김만식 기자 =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26일 제363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남도교육청 14개 직속기관으로부터 2026년 주요업무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출범 10주년을 맞아 내실 중심의 경영과 시민 중심 서비스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밀양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일 공단 대...
종근당 이장한 회장이 창립 85주년을 맞아 올해를 ‘지속 성장을 위한 내실 경영 완성의 해’로 선언하며 비약적 혁신을 통해 미래를
iM금융그룹은 지난 26일 서울 iM금융센터에서 전 계열사 CEO와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영 실적 달성 및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불안정한 경제 여건 속에서 성장의 근간인 고객 신뢰를 확보하고, 소비자 중심 경영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의대회에서 각 계열사 CEO는 시장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익 증대와 전략적 비용 절감을 통한 내실 경영 방안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2026년 경영 목표를 흔들림 없이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그룹은 단순 실적 추구를 넘어 소비자 보호를 핵
서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홀로 개관한 낙동아트센터가 대형 개관 기념 공연에 이어 독주와 실내악 중심의 기획공연을 본격화한다. 화려한 외형을 알린 개관 무대를 넘어, 공연장의 정체성과 음향적 지향점을 선명히 드러내는 '내실 경영'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낙동아트센터는 흥행 지표 대신 '음악적 밀도'를 최우선 가치로 설정하고, 초기 핵심 프로그램으로 독주와 실내악을 배치했다. 이번 시리즈의 포문은 한국을 대표하는 트럼펫 연주자 성재창과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연다.오는 22일 열리는 성재창의 트럼펫 리사이틀은
지역 대표 건설기업인 HS화성이 올해 ‘내실’ 중심의 성장을 본격화한다. HS화성은 19일 대구 수성구 황금동 본사 컨퍼런스홀에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경영전략 회의’를 열어 지난해 성과와 올해 중점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선 △기본에 충실 △데이터 기반 경영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등 올해 3대 핵심 경영 전략을 제시했다. 창사 이래 최대치인 1조5000억원의 수주 실적을 거둔 지난해의 기세를 잇되, 불확실한 시장 환경을 고려해 선별적 수주와 수익성 제고에 화력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HS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26일 제363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남도교육청 14개 직속기관으로부터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받았다.교육위는 기초학력 지원, 교원 연수, 학생 진로·인성·예술교육 등 직속기관의 중점 추진 사업을 중심으로 업무 계획을 점검하고 각 사업의 실질적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질의와 의견을 제시했다.위원들은 “예체능 교육의 다양화 흐름에 발맞춰 학생 예술교육 과목과 프로그램을 보다 폭넓게 운영할 필요가 있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역사 교육 프로그램 발굴도 함께 이뤄
충남 서천군 기산면 제40대 노수영 신임 면장이 지난 14일 기산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면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취임식은 면사무소 직원과 각 마을 이장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면서도 내실 있게 진행됐다. 노 면장은 행사 내내 참석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조와 소통을 당부했다. 노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이장님들과 열정적인 직원 여러분을 만나 든든하다”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소통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교폭력 책임교사에게 집중된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원 범위를 도내 전 중·고·특수학교로 확대, 학교폭력 책임교사 업무경감 지원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예방교육과 학교장 자체해결 프로그램 운영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와 학생 보호 업무가 책임교사에게 과도하게 집중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학교가 예방·회복 중심 대응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
방위사업청은 소프트웨어 맞춤형 개발 방식의 도입으로 인공지능 등 소프트웨어 중심 첨단 무기체계의 개발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소프트웨어 중심 무기체계 애자일 개발 도입·운영 지침을 제정·발령했다고 밝혔다.애자일 개발은 짧은 주기로 소프트웨어를 반복 개발·배포하고 전력화 이후에도 성능을 지속 고도화할 수 있는 방식으로, 미국 국방부와 정보통신기업에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기존 폭포수 방식은 장기간 일괄 개발 구조로 하드웨어 중심 무기체계 개발에 기여해왔으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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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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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지난 12월 24일 한국인정기구로부터 역학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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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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