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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각남면은 사2리 주민들이 주도하여 마을 입구와 주요 도로변 일대에 여름꽃 식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사2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유봉재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 주도로 ‘물관리 공공-연구기관 통합물관리협의체’가 출범했다.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협의체 출범 협약식에는 물관리 현장 접점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4개 공공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농어촌공사가 참여한다.또한 물 관련 정책 및 기술 연구를 지원하는 6개 연구기관인 국립환경과학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한국환경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토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연구기관도 손을 잡았다.앞으로 협의체는 물관리 현안으로 부상
충북 음성군은 30일 음성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자치기구 연합활동 ‘오늘만은 삐딱하게’를 연다.이번 연합활동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협업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청소년들이 학업과 일상에서 벗어나 음악과 춤으로 자유롭게 즐기고 서로의 에너지를 나누자는 의미를 담아 음성청소년어울림센터 댄스동아리 ‘매드니스키즈’ 주도로 기획됐다.행사에는 음성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활동하는 동아리 5팀 청소년 50여명이 참여한다.봉사동아리 ‘심청’의 행사 운영 지원과 베이커리&바리스타동아리 ‘씨엔비’의 디저트
생거진천활력센터 농촌개발지원팀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를 대상으로 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와 거점시설을 활용해 사업 효과를 지속·확산하고, 주민 주도로 완료지구 활성화와 운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대상은 완료지구 내 준공·거점시설 활성화를 위해 활동 중이거나 사업 추진이 가능한 주민조직, 마을공동체, 주민협의체 및 비영리법인이다.  지원 분야는 완료지구 활성화·사후관리를 위한 컨설팅·교육·선진지
충북 보은 판동초등학교는 10~11일 서울 등 수도권에서 교육발전특구 사업 일환으로 테마형 체험학습  ‘Art-Road 서울’을 운영했다.  농촌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학생자치회가 직접 체험지와 활동 분야를 선정하는 등 학생 주도로 추진해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이틀간 아모레퍼시픽미술관, 리움미술관, SOMA미술관 등을 방문해 현대미술을 감상하고  성수동에서는 직접 창작 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잠실야구장 야구 경기 관람, 뮤지컬 ‘알사탕’ 관람, 다양한
건양대학교 국방산업경영학부는 지난 석가탄신일을 맞아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불교명상동아리 ‘그라운딩’ 주도로 논산 쌍계사에서 사찰 봉사활동 및 로컬 웰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최근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마음건강·마음챙김 트렌드를 반영한 이번 활동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학과의 체계적인 지원, 지역 사찰의 협력이 결합된 로컬 웰니스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영학부 학생들이 직접 지역 사찰과 연계해 기획·운영했다. 학생들은 석가탄신일 행사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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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지게차 사고로 청년노동자 사망…"무면허인데도 업무 투입 의혹"
최근 제주도내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가운데, 해당 노동자가 지게차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관련 업무에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숨진 노동자는 올해 결혼한 신혼부부의 가장이자 아내의 출산을 앞둔 예비 아버지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숨진 청년 노동자는 지게차 면허도 없는 상태에서 해당 작업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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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이곡역서 ‘교통사고 30% 줄이기’ 대대적 캠페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대구달서지회가 지난 19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이곡역 사거리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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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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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가 미래 기술 인력 지원에 적극 나섰다.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는 지난 25일 재단법인 광주서구장학재단에 미래 기술인재 및 지역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한전KPS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총 2,000만 원이 지역 내 우수 학생 및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김홍연 사장은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전KP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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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여름 성수기 마일리지 특별기 투입… 통합 항공사 출범도 본격화
대한항공이 여름 휴가철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투입하며 고객 혜택을 확대하는 가운데,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도 정부의 최종 인가를 받으며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위한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26일 대한항공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6일까지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항한다. 특별기는 8월 2일을 제외한 기간 동안 매일 왕복 2편씩, 총 20편이 운항되며 일반석 140석 규모의 에어버스 A220-300 기종이 투입된다. 이번 특별기는 마일리지 우선 발권이 가능하도록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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