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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박 시장은 29일 제74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호봉골 도로개설공사 준공 현장, 신안산선 본공사 재개 현장,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준공 현장, 철산역 자전거 시설물 정비 현장, 스마트형 흡연부스 설치 후보지 등 관내 주요 현장 5곳을 차례로 방문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준공 이후 운영과 안전관리까지 꼼꼼히 살펴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중부뉴스통신 =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박 시장은 29일 제74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김진수 기자 = 영도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 14일 영도문화예술회관 절영홀에서 열린 '제74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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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에 대한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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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문현섭 의원, 강일동 무장애 데크길 설치 현장 방문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문현섭 의원은 강일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무장애 데크길’ 설치 현장을 방문했다.그동안 이 일대는 외부로 곧바로 연결되는 통행로가 없어, 주민들이 이동할 때마다 먼 길을 크게 돌아가야 하는 보행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문현섭 의원은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강동구청 관계 부서와 수차례에 걸친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이날 현장을 둘러본 문현섭 의원은 “통행로 부재로 일상에서 큰 불편을 감수해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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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공청회서 강북횡단선 상암동 관통하는 역 신설 강력 요청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7월 29일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열린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주민공청회'에 참석해 강북횡단선의 상암동 중심지를 관통하는 노선 신설과 월드컵공원 지하 차량기지 계획 철회를 서울시에 건의했다.이번 공청회는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설명하고 시민과 자치구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청회에서 유 구청장은 상암동 중심부에 지하철역이 없어 주민들이 교통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주민들의 철도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상암동 중심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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