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시인협회가 충북도민을 대상으로 디카시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초청특강과 공모전을 마련했다. 충청북도시인협회가 주최하고 제천단양지회가 주관하는 ‘도민과 함께하는 디카시 초청강연’은 오는 8월 1일 오후 2시 제천 명성유유웨딩컨벤션에서 열린다.  제천시와 충주시, 충주관광문화재단이 후원한다. 강연에는 글로벌디카시연구소 대표이자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 학과장인 정유지 교수가 강사로 나서 ‘K-디카시 열풍, SNS 날개를 달다’를 주제로 디카시의 개념과 창작 방법, 디지털 시대 문학의 변화 등을 소개한다. 디카시는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지난 28일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 장애인 24명을 대상으로 ‘노년기 구강 건강관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노년기 장애인이 올바른 구강관리 방법을 익히고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충청북도회 소속 치과위생사가 강사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방희제 센터장은 “구강건강은 음식 섭취와 영양관리뿐 아니라 전신건강과 일상생활 유지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교육에서 익힌 관리 방법을 참여자들이 생활 속에서 꾸준히
충북 제천시는 오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제천체육관과 어울림체육관 등에서 ‘2026 IBK기업은행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중고배구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남녀 중·고교 배구팀 52개 팀, 선수단과 관계자 등 약 1500명이 참가해 7일간 열전을 펼친다.  대회는 청소년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차세대 배구 유망주 발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천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경기장 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선수단과 학부모들의 편의를 위해 숙박업소 행정지
충북 제천시가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제천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을 개최한다. 대한배구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평가전은 동아시아선수권과 아시아선수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남녀 대표팀의 경기력과 전술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자 대표팀은 브라질과 3연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여자 대표팀은 인도네시아와 3차례 맞붙어 국제대회를 대비한 전력을 점검한다. 특히 제천 출신 국가대표 임성진, 임동혁, 정한용, 방강호, 유가람이 태극마크를 달고 고향 팬들
전국 체조 유망주들의 축제인 ‘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조대회’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제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한체조협회와 교보생명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교 체조 선수들이 참가해 남녀 저학년과 고학년 부문으로 나뉘어 마루운동, 도마, 평균대, 이단평행봉, 안마, 링, 평행봉, 철봉 등 다양한 종목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선수들은 지도자와 학부모들의 응원 속에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쳤으며 이번 대회는 미래 한국 체조를 이끌 꿈나무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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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캠코와 드론·인공지능 데이터 협력
한국농어촌공사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드론·인공지능 기반 첨단 조사 기술 및 농지 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를 통해 농지 전수 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한다.올해 농지 전수 조사 대상 136만 헥타르 가운데 경기도 모든 지역을 포함한 약 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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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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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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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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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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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격 쌍끌이’ 이동경·야고 “개인보다 팀 우승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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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HD가 시즌 후반기 선두권 추격에 나선 가운데 공격을 이끄는 이동경과 야고가 팀의 우승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울산은 최근 상승세를 타며 선두 서울을 추격하고 있다. 시즌 초반 다소 흔들렸던 경기력을 끌어올린 가운데 공격진의 결정력까지 살아나면서 후반기 순위 경쟁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특히 이동경과 야고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이동경은 최근 제로톱으로 나서며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미드필더 출신인 만큼 최전방에 머무르기보다 내려와 공을 받아 공격을 전개하고, 빈 공간으로 침투하며 상대 수비를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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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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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해양수도권 공동 투자유치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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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동남권 투자유치 강화를 위해 부산과 경남, 해양수산부, 경제계와 손을 잡는다. 울산시에 따르면 13일 코모도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양수산부, 울산시, 부산시, 경상남도, 울산상공회의소, 부산상공회의소,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행사가 열린다. 협약은 해양수산부와 울·부·경 지방정부, 지역 경제계가 협력해 동남권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국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