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소년오케스트라 제61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8일 오후 7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단원들은 이날 허대식 제주대 교수의 지휘로 베토벤의 ‘에그먼트 서곡’과 ‘운명교향곡’ 전악장, 비발디의 ‘오보에와 바순을 위한 협주곡’ 전악장을 들려준다.오보이스트 함일규, 바수니스트 김세희가 협연에 나선다.제주청소년오케스트라는 1989년 창단과 함께 매년 정기연주회, 특별연주회, 송년음악회,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연주 활동을 이어왔다. 지금까지 누적 400회 공연을 가졌다.한편 지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