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가 5일 의회 3층 상황실에서 제9대 의회 개원을 기념해 14명 의원 모두가 나눔천사기금 정기기부 프로그램 ‘착한출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는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과 남구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힘을 보태기 위한 것으로 이양임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나눔천사 ‘착한출발’은 결혼이나 취업, 승진, 출범 등 인생의 특별한 시작을 계기로 매월 1만원 이상 정기기부하는 남구의 주민 참여형 나눔사업이다. 모금된 기금은 지역 저소득층 청·장년을 위한 치과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의회가 5일 의회 3층 상황실에서 제9대 의회 개원을 기념해 14명 의원 모두가 나눔천사기금 정기기부 프로그램 ‘착한출발’에 가입했다고
JCM카페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 4500호로 가입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열매 정기기부 프로그램이다. JCM카페가 4500번째 착한가게로 가입하면서 도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 속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이날 가입식에는 이기환 JCM카페 대표를 비롯해 김한규 제주사랑의열매 나눔명예사원, 정종헌 제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칠곡군은 지난 6일 왜관역을 시작으로 왜관시장 일원에서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 및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김현경 명예단장, 손병일 사무처장 등 20여 명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과 정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일시적 후원을 넘어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와 정기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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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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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3일 새벽 일본 추리소설의 대명사 격인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오사카공립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덴소 엔지니어로 일하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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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5일전
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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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계산은 양자컴퓨터가?” 부동산 세금계산, ‘경우의 수’ 너무 많다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부동산 세제가 한층 복잡해지면서 세무업계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부 세무사들은 “앞으로 양도세 계산은 ‘양자컴퓨터’로 해야 할 것 같다”는 자조 섞인 말도 나오고 있다.현재도 복잡한 물건의 경우 양도세 계산을 기피하는 이른바 ‘양포 세무사’세무사가 존재한다. 세제가 워낙 복잡해 자칫 수임해서 계산·신고한 뒤 문제가 생기면 뒷감당에 시달려야 하는 등 분쟁과 갈등의 사례가 적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의 과세체계가 실거주 여부, 보유기간, 주택 수, 주택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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