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취임 100일 내 삼성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추진 공약을 제시했다.AI 유통·마케팅 플랫폼 `충청북도주식회사' 설립을 포함한 충북 경제 대전환 구상도 내놓았다.노 예비후보는 9일 충북도 브리핑룸에서 열린 정책발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경제 구상을 발표했다.노 예비후보는 “충북은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등 3개 LG 계열사, 현대모비스, 한화솔루션, 셀트리온 등 주요 기업이 자리 잡고 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집단인 삼성만 이미 편광필름 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