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재단법인 전주시복지재단이 올해 시민의 기부와 후원을 복지 현장으로 연결하는 전주형 복지안전망을 키로 했다. 전주시복
전북 전주시 저소득층의 월세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시는 올해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해 주거급여와 전주형 주택바우처 사업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북 전주·완주 통합 논의나 중앙정부 지원에만 의존하기보다 '전주형 기본소득'을 통해 도시 경쟁력 회복을 모색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최지은 전주시의회 의원은 29일 제4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전주형 기본소득'을 전주시 독자 성장 전략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전주시는 한때 인구 67만 명을 기록했지만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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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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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도
◇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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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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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가평군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로 잣나무림 보전 계획 수립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경기도 가평군의 잣나무림을 보전하기 위해 29일 ‘가평군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를 가평군청과 이화리 일원에서 개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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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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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대정읍 바다, 남방큰돌고래 서식 위협 요인 여전
제주 바다에서 폐그물과 낚싯줄 등에 의한 멸종위기종 남방큰돌고래 피해 사례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 서식지인 서귀포시 대정읍 해상 일대에서도 남방큰돌고래에 위협이 되는 다양한 요인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은 5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정읍 남방큰돌고래 서식지 위협요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지난 해 7월부터 12월까지 대정읍 일과리, 영락리, 무릉리, 신도리로 이어지는 노을해안로 연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정읍 연안은 남방큰돌고래의 주요 활동 구역이자 어업, 관광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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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통시장 7곳, 설 맞이 농축산물 '최대 30%' 환급행사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10일부터 14일까지 도내 전통시장 7곳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설맞이 농축산물 할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설 명절 소비자의 물가 부담을 줄이고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환급행사는 △동문재래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문공설시장 △화북종합시장 △제주시민속오일시장 △서귀포향토오일시장 △한림민속오일시장에서 진행된다.올해 설맞이 농축산물 할인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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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목포돌봄 365’ 관련부서 협업회의 개최
목포시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복지·보건 분야 부서 간 연계와 협력 강화를 위해 ‘목포돌봄 365’ 관련 부서 협업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협업회의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정부 국정과제에 발맞춰, 목포시 통합돌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부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복지·보건 분야 국·과·팀장 등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돌봄 365’ 사업 개요와 추진 현황,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사업의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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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420억 원 투입  
제주특별자치도는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420억 원을 투입해 금융지원에 나선다.중소기업육성자금 저금리 융자, 총 88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별보증, 미소금융 대출 이차보전, 장기분할상환, 소상공인 3플러스 희망드림카드 등 다양한 금융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중기자금 융자지원 제도는 올해 380억 원 예산 규모로, 시설투자자금과 경영안정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한다. 이자 차액은 제주도가 보전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낮춘다.경영안정자금은 1회 2년 지원이 원칙이나,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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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설 명절 앞두고 취약계층 위문 나서
신안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대규모 위문 활동에 나선다.군은 2월 4일부터 사회취약계층 3,700여 세대, 경로당 415개소, 사회복지시설 19개소에 과일·한과·건어물·생활선물세트 등 명절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홀로 사는 어르신, 한부모가정, 장애인, 보훈가족은 물론 낙도 등 원거리 섬 주민들까지 세심하게 챙겨 명절의 정을 나눈다.또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440명에게는 1인당 10만 원씩, 총 4,400만 원 상당의 ‘1004섬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