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는 한국과학기술원 모빌리티연구소가 주최한 「제1회 2025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경진대회」에서 전기공학과 자율주행차 동아리 ‘UNITA’ 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한 전국 최대 규모의 협력 자율주행 기술 경연대회로, 미래 모빌리티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연구·산업을 연계한 실증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대회는 2025년 10월 15일부터 2026년 2월 10일까지 예선심사와 본선 대
2주전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는 한국과학기술원 모빌리티연구소가 주최한 「제1회 2025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경진대회」에서 전기공학과 자율주행차 동아리 ‘UNITA’ 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한 전국 최대 규모의 협력 자율주행 기술 경연대회로, 미래 모빌리티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연구·산업을 연계한 실증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대회는 지난해 10월 15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예선심사와 본선 대회를 거쳐 진행됐으며, 최종 수상자는 지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창군,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 운영…영어·중국어 8개 강좌 무료 개설"
평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은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총 8개 교실로 편성됐다. 영어 5개 교실은 대화면·봉평면·용평면·진부면·대관령면에서 운영되며, 중국어 3개 교실은 평창읍·봉평면·진부면에 각각 개설된다. 지역별 생활권을 고려해 다양한 읍·면에 고르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 둘째 주까지로, 각 강좌는 매주 1회씩 총 40회 이내로 진행된다. 수업은 1회당 2시간씩 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시장 예비후보 9명, 일제히 등록··· 선거 레이스 본격화
포항시장 출마예정자들이 지난 20일 일제히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박용선 전 경북도의회 의원은 이날 포항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박 예비후보는 “포항은 지금 위기이자 기회의 갈림길에 서 있다”면서 “말이 아닌 실행으로 포항의 재도약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그는 “도의원으로서의 경험은 소중한 자산이었지만, 이제는 포항의 내일을 직접 책임지는 자리로 가야 할 때”라며 “배수의 진을 치고 시민 앞에 서겠다”고 말했다.안승대 전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도 이날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매혹적 컬러 갖춘 고성능 메모리 ‘AGI 터보젯 UD858 RGB 블루그린’
PC 내부를 쉽게 볼 수 있는 강화유리 케이스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에 보다 멋진 디자인의 컴포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등 과거에는 디자인이 중요하지 않았던 제품들의 디자인이 더욱 화려해지고 있다. 메모리 역시 예외는 아니다.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되는 ‘AGI 터보젯 UD858 RGB 블루그린’은 알루미늄 방열판이 장착된 고성능 DDR5 메모리다. 원클릭 오버클럭을 통해 인텔 시스템은 XMP 3.0, AMD는 EXPO로 손쉽게 램 클럭을 6000MT/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성훈 인천교육감, 3월 개교 예정 영종 신설학교 현장 점검
도성훈 교육감은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영종도 내 신설학교의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월 19일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개교업무추진단과 학부모 등이 참여하여, 지난 1차 점검에서 발견된 미비점의 개선 사항을 확인하고 교육환경 조성부터 안전관리 준비, 학사 운영 계획 등 개교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한 곳이 만들어지기까지 통상 5~6년의 시간이 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맹 가치 내팽개친 트럼프, 우리는 언제까지 미국과 '의리' 지켜야 하나
지난해 11월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첨예해진 국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동맹국들은 중국보다 무역에서 우리를 더 많이 이용했다"라고 말해 일본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4.3 학살터에 '치유와 평화의 기념 성당' 조성된다
제주4.3 사건 당시 71명이 목숨을 잃은 학살터에 '치유와 평화의 기념성당'이 조성된다.천주교 제주교구는 28일 오후 2시 중문성당 새 성전 기공식을 개최했다.이날 기공식에는 제주교구장 문창우 주교를 비롯해 오영훈 지사, 김한규 의원, 이상봉 의장, 오순문 서귀포시장, 고의숙 교육의원, 정민구, 임정은 도의원, 양영수 신부를 비롯한 중문성당 역대 주임 신부가 참석했다.중문성당 자리는 일제강점기에는 신사가 위치했으며, 4.3 사건 당시에는 71명이 목숨을 잃은 학살터였다.6.25 전쟁 이후인 1957년 서귀포성당 한 바드라시오 신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 차장 임명
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신임 산림청장으로 박은식 현 산림청 차장을 임명했다. 김인호 전 산림청장이 음주운전으로 직권면직된 지 일주일 만이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자리인 만큼 산림청장 인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박 청장에 대해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과 국제산림협력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전문가”라며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산림청의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원만한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지자체와 임업 종사자, 환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 대통령, 이란 공습 상황 보고받아… “교민 안전 최우선”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교민 안전 대책을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이란 상황을 보고받고 국내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 대책 등을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현지 상황을 보고받은 뒤 “이란 및 인근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라”고 국가안보실과 외교부 등에 지시했다.이번 조치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조 하에 이란을 공격하면서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고조된 데 따른 것이다.도널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네타냐후 “이란 실존적 위협 제거 위해 공동작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8일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과 관련해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정권의 실존적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공동 작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사전에 녹화된 영상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의 테러 정권이 제기하는 실존적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작전에 돌입했다”며 “역사적인 리더십을 보여준 우리의 위대한 친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그는 “47년 동안 아야톨라 정권은 ‘이스라엘에 죽음을’, ‘미국에 죽음을’을 외쳐왔다”며 “그들은 우리의 피를 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장헌, 정청래 내방 후 7일 만에 단식 중단
1시간전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 요청으로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촉구하며 7일간 이어온 단식 투쟁을 27일 마무리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이날 오후 7시30분경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과 함께 단식 현장을 찾아 안 예비후보에게 “당의 명령으로 단식을 즉시 중단하고 몸을 먼저 돌보라”고 요구했다. 정 대표는 현장에서 단식 경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