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5일 올해 첫 현장경영으로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화공기기 전문 제조기업 한텍을 방문했다.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은 제조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기업체 관계자와 경영 현안을 공유한 뒤 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텍은 코스닥 상장 중견기업으로, 오일·가스, 정유, 석유화학 플랜트 산업에 필요한 화공기기를 제작·납품하고 있다. 또 그린에너지 전환 흐름에 발맞춰 암모니아 저장탱크, 사용후 핵연료봉 저장용기등 친환경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백창훈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