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은 2026 공예주간 거점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저스피스재단과 함께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규암면 123사비공예마을 일원에서 ‘COME PLAY INSIGHT - 공예로 머무는 시간’을 운영한다.2026 공예주간 거점도시로 선정된 부여군은 ‘공예로 머무는 부여’를 주제로 지역의 공예 자원과 공간,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이어가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예술이 모여, 마을을 움직이다’라는 주제로, 청년과 예술가들이 공예를 중심으로 변화해 온 규암에 직접 머물며 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