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지난 23일 제주대학교지점에서 정부 주요 국정과제인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을 실시했다.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이 사업은 청년들이 자신의 재무 상태를 점검하고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1대1 맞춤형 상담 서비스다.상담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으로, 온라인 신청을 거쳐 NH농협은행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은 단순한 자산관리를 넘어 개인별 소득과 지출, 부채 등 재무 상황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실천 가능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