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곳곳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의 흔적을 한 권에 담은 답사 안내서 ‘대구 10대 독립운동길’이 출간됐다.대구·경북 역사문화자원 연구와 답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시민단체 ‘대구경북2000년’이 장진홍 의사 순국 96주기를 기념해 펴낸 이번 책은 대구를 대표하는 독립운동 유적과 역사
김만식 기자 = 구미시는 31일 오전 10시 30분 동락공원 구미과학관과 장진홍 선생 동상 앞에서 장진홍 선생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순국의사 장진홍
구미시는 지난달 31일 동락공원 구미과학관과 장진홍 선생 동상 앞에서 장진홍 선생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순국의사 장진홍 선생 96주기 추모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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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31일 오전 10시 30분 동락공원 구미과학관과 장진홍 선생 동상 앞에서 장진홍 선생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순국의사 장진홍 선생 96주기 추모식」을 엄숙히 거행했다.광복회 구미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추모식에는 선생의 손자인 장상규 광복회 칠곡·고령연합지회장 등 12명의 유족과 김장호 구미시장, 보훈단체장, 시·도의원,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광복회 구미시지회장의 공적보고, 유족인사, 추모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진홍 선생의 현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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