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범덕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도내 소상공인 지원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충북형 상생페이'를 공약으로 발표했다.이 제도는 도심 내 매장에서 결제 시 이용액의 15%를 지원해 소비를 도심으로 유도하는 방식이다. 참여 업체는 도가 인증한 소상공인으로 제한되며 재정 보조 확대, 세제 감면, 임대료 및 홍보비 지원, 경영 컨설팅과 디지털 전환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한 후보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온라인 플랫폼과 대형 유통업체 중심의 시장 구조, 코로나19 이후 부채 부담 증가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