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웅천국민체육센터를 2026년 1월 12일 정식 개관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웅천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106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공공 체육시설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25m×4레인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을 비롯해 샤워실·탈의실, 사무공간 등 생활체육 이용에 필요한 기반 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센터는 시민 접근성을 고려한 생활밀착형 체육시설로 운영되며, 수영 강습과 자유수영, 체육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생활체육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2026년 1월 5일, 목감2어울림센터 수영장을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정식 개관과 함께 시작되는 ‘26년 1월 정규프로그램’은 성인, 청소년, 어린이를 위한 수준별 수영 강습과 아쿠아로빅, 자유수영 등으로 구성되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돕는다.접수 일정은 신규강습은 매월 18일 06시부터 20일 21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21일 오전 중 추첨 후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한다. 잔여 강습에 대한 추가 접수는 선착순이며, 매월 23일 06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은 주말 자유수영 이용객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말 자유수영 혼잡도 안내 서비스’ 정식 운영을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주말 시간대 자유수영 이용객이 집중되면서 발생하던 대기, 입장 마감에 따른 혼선 등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 24개 시설관리공단 중 최초로 도입된 이 서비스는, 이용 전 혼잡도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구민들이 보다 여유 있는 시간대를 선택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현재 혼잡도 안내 서비스는 구로구민체육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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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이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대우산업개발은 20일, 포항시와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포항 영일대 주차장 부지 도시개발사업’ 에 대한 사업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대우산업개발 김승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포항오션포스트 컨소시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 의 후속 절차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북 포항시 북구 항구동 일원 영일대 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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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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