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운송 기업 인터지스가 계열사 동국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벤처펀드에 5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인터지스는 특수관계인인 동국인베스트먼트와의 수익증권 거래를 결의했다. 거래 대상 수익증권은 동국 미래성장 벤처펀드 2호이며, 거래금액은 50억원이다. 거래일자는 2026년 12월 이후로 예정돼 있으며, 거래일자·잔액·기간·수익증권 명칭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해당 펀드의 결성 예정 총액은 750억원 규모다. 구성은 동국제강 200억원, 동국씨엠
동국인베스트먼트가 계열회사인 동국제강을 거래상대방으로 '동국 미래성장 벤처펀드 2호' 수익증권을 200억원 규모로 판매하기로 결정하고 20일 공시했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7월 16일이며 감사가 이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거래일자는 2026년 12월 이후로 예정돼 있으며, 거래금액은 동국제강의 출자약정금액 기준 200억원이다.해당 펀드의 결성 예정 총액은 750억원이며, 동국제강 200억원, 동국씨엠 140억원, 인터지스 50억원, 동국홀딩스 50억원, 동국인베스트먼트 10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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