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전
국립인천대학교는 지난 19일 대학 본관 총장실에서 디엔티홀딩스와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과 지역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인천대학교 이인재 총장, 옥우석 HUSS·GTEP 사업단장, 장정아 부단장, 박영은 교수를 비롯해 ㈜디엔티홀딩스 유현영 CEO, 유솔 이사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국립인천대가 주관대학으로 참여하는 교육부의 ‘HUSS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과 산업통상자원부과 주관하고
강원인재원은 지난 21일, KT&G 상상마당 춘천스테이 나비홀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인재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에서는 과학기술, 인문사회, 문화예술, 체육 등 4개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미래인재 13명에게 인증서가 수여됐다.‘강원특별자치도 미래인재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인문사회·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 도를 대표할 글로벌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장학사업으로, 2005년부터 21년간 총 247명의 미래인재를 선발·지원해 왔다. 선발된 미래인재에게는 1인당 연 300만
문음미 기자 = 전남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1월 5일부터 7일까지 여수
국립인천대학교는 지난 1월 19일 오전 9시 30분, 대학 본관 총장실에서 디엔티홀딩스와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 및 지역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인천대학교 이인재 총장, 옥우석 HUSS·GTEP 사업단장, 장정아 부단장, 박영은 교수를 비롯해 ㈜디엔티홀딩스 브랜드: 뽀나미슈) 유현영 CEO, 유솔 이사 등 양
㈔한국작가회의 제주도지회는 지난 17일 제주문학관에서 제28차 정기총회를 열고 강봉수 시인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강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꺾이지 않는 희망으로 부당한 현실과 냉소적인 세상에 맞서는 투쟁과 저항이 되는 문학의 장을 열어나겠다”고 말했다.강 회장은 또 글마실특별위원회를 신설해 마을의 인문사회 및 생태환경 변화를 문학적으로 승화시켜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를 모색해 나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강 회장은 1980년대 ‘신세대’ 문학동인과 개인 시화전 등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1년 ‘문예춘추’로
한림대학교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대만 타이베이, 중국 상해와 북경 등 아시아 3개 도시에서 진행한 ‘L-HUSS in the World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해외 탐방 프로그램은 총 26명의 한림대학교 재학생이 아시아의 주요 도시 3곳을 탐방하며 지역 가치의 발전 경로와 활용 방안을 탐색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운영됐다.대만 타이베이에서는 예류지질공원 등 지역의 자연유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예시를 확인하는 한편, 고궁박물원을 비롯한 여러 박물관 답사를 통해 다양한 유적을 관리하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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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표 도서관인 인천도서관이 한국외대 강사진과 함께 하는 ‘세계와 만난 한국사’ 특강을 개최한다.인천도서관은 시민 30여명을 대상으로 2월 12·19·26일 오후 7~9시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세계와 만난 한국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특강의 주제는 ▲12일-한국과 동남아시아 현대사회의 교차점 ▲19일-북한 전쟁고아와 북한·루마니아 관계 ▲26일-식민지와 한국전쟁기 한국·인도 관계다.수강 신청은 12일부터 도서관 누리집과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한국외대 강사진과 함께 하는
인천시 인천도서관이 시민들을 위한 ‘2026년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을 운영한다.‘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은 2021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와 협력해 추진해 온 인문사회 프로그램이다. 세계와 지역, 역사와 현실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를 통해 실용적인 글로벌 지식을 제공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은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 6개 강좌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은 인천도서관이 2021년부터 한...
2주전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소양과 사회적 통찰을 위해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 짝수달에 온라인으로 ‘2026년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을 운영한다.‘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은 2021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와 협력해 추진해 온 인문사회 프로그램으로, 세계와 지역, 역사와 현실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실용적인 글로벌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올해 특강은 대륙별 역사와 경제 정세는 물론 문화예술까지 아우르는 총 6개 강좌 18차시로 구성됐다. ▲세계와 만난 한국사 ▲동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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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24]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 "한국에 호감"
홍종락 기자 =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우리나라에 호감이 있는 걸로 나타났다.지난해 우리나라에 대한 호감도는 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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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선납 시 5% 세액공제
서울 강동구는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5%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1월은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의 달로, 이 기간에 자동차세 1년분을 선납하면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1개월분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다.자동차세 연세액을 신고·납부하려는 주민은 강동구청 지방소득세과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시 이택스 및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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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L-M2893FW, 롯데온 1월 22일 특가 찬스 진행
삼성전자 SL-M2893FW는 프린트, 복사, 스캔, 팩스 기능을 한 대에 담은 흑백 레이저 복합기로, 사무 환경에 꼭 필요한 기능을 효율적으로 구성한 모델이다. 빠른 출력 속도와 안정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문서 작업이 잦은 사무실은 물론, 재택근무와 가정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Wi-Fi 무선 연결을 지원해 다양한 기기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SL-M2893FW의 가장 큰 강점은 속도·기능·편의성의 균형이다. 분당 최대 27매의 빠른 출력 속도로 대량 문서도 지연 없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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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대우산업개발이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대우산업개발은 20일, 포항시와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포항 영일대 주차장 부지 도시개발사업’ 에 대한 사업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대우산업개발 김승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포항오션포스트 컨소시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 의 후속 절차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북 포항시 북구 항구동 일원 영일대 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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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취약계층 성금 3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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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은 26일 롯데이노베이트와 서울 금천구 롯데이노베이트 본사에서 ‘AI 기반 ERP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롯데이노베이트는 롯데그룹의 IT 전문 자회사로 식품, 유통, 서비스, 화학 등 그룹사 전반의 디지털 핵심 역량 강화는 물론, 차별화된 IT 플랫폼과 서비스를 지원하며 다양한 산업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융합해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존비즈온의 OmniE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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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트리플라 흡수합병 결정…무증자 소규모합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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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신산업 거점 조성 ... 기회의 땅 만든다 .
충남도가 농지 및 간척지를 지방정부 주도로 신속, 탄력적으로 개발,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 환경을 조성해 지역 발전 속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 원안 반영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 축의로의 대전·충남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도는 26일 도청에서 이승열 도 정책기획관과 관련 부서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 원안 반영 테스크 포스’ 3차 회의를 개최하고, 농업 분야 특례 조항을 논의했다.이날 TF가 꺼내든 특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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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바다 ‘치우는 행정’에서 ‘막는 관리’로…해양폐기물에 65억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해양폐기물 관리 방식을 ‘사후 정화’ 중심에서 ‘상시 관리’ 체계로 전환한다. 해양쓰레기 발생 단계부터 감시와 수거, 처리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이를 위해 올해 65억 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전북도는 '2026년도 해양폐기물 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기존의 일회성 정화 사업에서 벗어나 예방·감시·수거·처리가 유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