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서신면 궁평리 일원에 조성한 화성형 농촌관광 모델 ‘화성에코팜테마파크’가 오는 9월 5일 정식 개장한다.화성에코팜테마파크는 화옹간척지 4공구 일대에 6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해 조성하는 768ha 규모의 대규모 복합관광단지 ‘에코팜랜드’ 사업 가운데 화성특례시 부지인 4-9공구에 들어섰다.도시민에게는 자연 속에서 휴식하며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농민에게는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해 주는 새로운 도농 상생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테마파크에는 106면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