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는 7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20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가진 후,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의결 처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응숙 의원, 부위원장에 이순식 의원을 선임했으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박대하 의원, 부위원장에 우지연 의원을 선임했다.이번 임시회 일정은 7월 21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각종 의안 심사 및
김만식 기자 = 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이순식 의원은 7월 31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침수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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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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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의심만 키우는 안달 정치
민주당의 원로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은 “욕이 나올려고 한다”고 했다. “현직 대통령의 연임과 임기 연장은 주권자인 국민의 선택에 달렸다“는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을 두고 한 말이다. 현행 헌법은 ‘대통령의 임기연장 또는 중임을 위한 헌법 개정은 제안 당시 대통령에 대하여는 효력이 없다’고 못박고 있다. 연임이든 중임이든 현직 대통령이 개헌을 실행할 수는 있으나 그 효력은 차기 대통령부터 적용된다. 독재정권이 권력을 연장하고자 개헌을 악용했던 그릇된 전례를 차단하고자 설치한 조항이다.헌법에 반하는 주장이 다른 누구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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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장윤기 사건이 남긴 진짜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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