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제57호일반사모모투자회사가 보통주 5만4693주를 유상소각 방식으로 감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감자사유는 본 투자회사의 자펀드인 대신제57호일반사모자투자신탁제1호 및 제2호의 보수 지급이다. 감자방법은 자기주식 취득에 의한 유상소각이며, 1주당 매수가격은 1000.30원으로 모펀드의 감자 당일 오전 공고기준가격을 적용했다.감자기준일은 2026년 8월 27일이다. 이번 감자에 따라 자본금은 219억1430만원에서 218억5961만원으로 줄어든다.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219
로우카본이 보통주식 933만4474주를 유상감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특정주주의 동의에 따라 출자전환 주식을 감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11.23%이며, 기타주식은 감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이다.감자 전후 자본금 변동을 보면, 감자 전 83억4236만원에서 감자 후 74억889만원으로 축소된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8309만237주에서 감자 후 7375만5763주로 줄어들며, 기타주식
에스비에스네오파트너스가 유상감자를 위해 계열회사 티와이홀딩스로부터 자사주 94만5000주를 장외에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이번 취득은 에스비에스네오파트너스의 유상감자 절차로서, 주주인 티와이홀딩스로부터 자사 주식을 매수하는 거래다. 취득 주식 수는 94만5000주이며 취득금액은 25억400만원, 취득단가는 주당 2650원이다. 거래 방법은 장외 취득이며 취득목적은 주식 소각이다.거래일은 2026년 9월 29일로 채권자보호절차 종료 후 이행될 예정이다. 취득 후 소유주식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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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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