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적십자병원과 로제타홀기념관은 1일 인천적십자병원에서 외국인 노동자 진료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협력체계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행사에는 인천적십자병원 이정교 병원장, 전대식 부원장, 이전호 원무팀장, 이영희 간호부장과 사단법인 닥터 로제타셔우드홀기념사업회 노이호 이사장, 최영석 이사, 김병국 이사, 강경신 기념관장 등이 참석했다.이들은 협약에서 매주 일요일 운영 중인 로제타홀진료소를 기반으로 인천적십자병원과 협력하여 외국인 이주노동자와 의료 소외계층에 대한 진료 및 의료비 지원 사업을 확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