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일본 여자 프로배구 최고 클럽들이 다음달 제주에 모인다.16일 대한배구협회 등에 따르면, 오는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V리그 여자배구 최강팀으로 평가받고 있는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이 참가한다. 또, 최근 3시즌 연속 일본 SV리그 파이널 진출에 성공한 오사카 마블러스, 2025~26 시즌 중국 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린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참가한다.제주에서 프로배구팀의 경기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프로배구 연고
올해 8월 제주가 전 세계 스포츠팬들의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찰 전망이다.제주도는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오는 8월 1일과 2
충북 제천 남천초등학교 여자배구부가 전국대회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정상에 오르며 초등 여자배구 최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 남천초 여자배구부는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인제군에서 열린 ‘제1회 하늘내린인제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여자부에서 전 경기 2대0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남천초는 준결승에서 강원 남산초를 2대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한 뒤 결승에서도 수원 파장초를 상대로 탄탄한 조직력과 안정된 경기 운영을 앞세워 2대0 완승을 거뒀다.  예선부터 결승까지 단 한 세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오는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개최된다.제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한·중·일 국제배구 대회에는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참가해 동아시아 여자배구 정상급 클럽 간의 첫 맞대결을 펼친다.전 국가대표 김연경 선수가 제주를 방문해 시타를 선보이며 대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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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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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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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립푸른솔어린이집, 하남시에 성금100만원 기탁
지난 10일, 하남시 감일동에 위치한 시립푸른솔어린이집은 저소득 영유아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하남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조연식 복지국장을 비롯하여, 황인희 원장, 교직원 2명, 5세 유아 17명이 참석했다.기탁한 성금은 원아·학부모·교직원 등이 함께 책, 장난감, 의류, 신발 등 물품을 모아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되었다.황인희 원장은 “원아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것을 배우고,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나눔의 행복을 느꼈다”고 말했다.조연식 복지국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주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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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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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6조원에 육박하고 국민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서 의사의 전문성과 권위를 제품 판매에 활용하는 이른바 '쇼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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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이 서산공항과 철도망 구축 사업에 대해 충남도 차원의 협력을 강조하고, 시군 간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충남 서산시에 따르면 23일 충남도청에서는 ‘제1회 충청남도 지방정부 회의’가 개최됐다.이날 회의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충남 시군 상호 간 교류와 협력 증진, 공동 현안 추진에 뜻을 모았다.이 시장은 서산을 비롯한 충남의 중점 철도망 구축 사업이 후순위로 밀리지 않도록 시군이 힘을 모아 선제적인 협력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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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착한가격업소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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