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터를 선택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살펴봐야 할 점은 밝기 스펙이다. 완전한 암실이라면 밝기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겠지만, 형광등이나 자연광이 들어오는 공간에서는 밝기가 높을 수록 유리하다. 특히, 형광등이 켜진 회의실이나 강당, 강의실 같은 공간에서는 완전한 암실을 구현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에이서는 이와 같은 밝기 스펙에 적합한 새로운 빔프로젝터 두 종을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들은 5000안시급 고밝기에 대응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두 제품은 밝기가 높다는 점은 공통이나, 해상도가
에이서가 키보드를 결합한 게임용 휴대기기 콘셉트 제품을 공개했다. 휴대용 게임기의 크기를 유지하면서 키보드 입력이 필요한 PC 게임까지 한 기기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2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에이서는 윈도11 기반 게임용 휴대기기 콘셉트인 '프로젝트 듀얼플레이 미니'를 공개했다.프로젝트 듀얼플레이 미니는 에이서의 기존 프레데터 아틀라스 8 계열과 유사한 형태를 갖췄다. 화면 양쪽에는 아날로그 스틱과 방향키, 엑스박스 스타일의 ABXY 버튼이 배치됐으며, 상단에는 각
윈도 연간 라이선스 가격이 이례적으로 큰 폭 뛰었다고 밝혔으며, 이 인상폭은 고사양 CPU를 탑재한 PC일수록 더욱 크다고 핫하드웨어가 대만 UDN을 인용해 10일 보도했다.UDN은 대만 PC OEM 업체들을 인용해 관련 내용을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윈도 라이선스 가격 인상분은 이미 현재 시장 가격에 반영돼 있다 연간 라이선스 가격은 벌써 최대 10%까지 올랐고 인상폭은 업체마다 다른데, 대만 에이수스와 에이서 지사는 5% 수준이다.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가 CPU를
9월 4일부터 9월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IT 전시회 'IFA 2026' 기간에는 다양한 IT 기업들이 그동안 준비해 온 신제품 라인업을 대거 공개하는 사례가 많다.PC 제조사인 에이서도 이번 기간에 맞춰 신제품을 선보였다. 우선 휴대성에 집중한 노트북인 스위프트 시리즈의 신제품을 집중적으로 강조했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와 '스위프트 에어 16'은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품었고 최대 3K OLED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스위프트 블레이드 14는 799g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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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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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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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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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