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건설이 20일 개관한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견본주택에, 주말을 포함한 3일간 1만 3천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이른 아침부터 견본주택을 방문하려는 차량으로 주변도로는 교통 혼잡을 빚었으며, 입장 대기줄도 종일 300m 이상 이어졌다.내부에 마련된 공용홀과 유니트 역시 관람객들로 북새통을 이뤘으며, 상담 창구는 청약 조건 등을 확인하려는 예비청약자들로 붐볐다.이처럼 많은 방문객이 몰린 이유로는, 기흥구에서 3년 만에 선보이는 분양 단지로, 플랫폼시티는 물론 광교·동탄·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