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교육기업 에듀윌이 전사적인 비즈니스 혁신과 조직 체질 개선을 이끌 ‘그로스실’을 신설하고, 김용훈 그로스연구소 대표를 신임 실장으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최근 ‘에듀윌글로벌’ 출범 등 공격적인 사업 다각화에 나선 에듀윌은, 이번 그로스실 신설을 기점으로 기존의 전통적인 업무 방식을 탈피하고 IT·테크 기업 수준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을 도입한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그로스실의 역할이다. 기존 마케팅이 이미 만들어진 상품과 서비스를 대외적으로 포장하고 알리는 ‘후단 작업’에 집중했다면, 에듀윌의 그로
국민교육기업 에듀윌이 교사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서인 ‘교사의 시간 AI로 다시 쓰다’ 1400부를 전국 공공도서관과 교원 양성 대학에 무상 기증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기증 대상은 전국 공공도서관 1328관 전체와 교육대학, 사범대학 등 교원 양성 과정이 설치된 55개교다. 도서는 2학기 개학 시기에 맞춰 이번 주 중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최근 학교 현장에서 교사의 생성형 AI 활용이 주요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에듀윌은 관련 자료를 개인이 직접 구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기증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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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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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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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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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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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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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식구 감싸기식 솜방망이 처분 의혹 해소…공무원 징계 공개법 발의 '주목'
공직사회의 비위와 일탈에 대한 징계 절차가 비공개로 일관되면서 국민적 불신을 키워온 이른바 '깜깜이 징계'와 '제식구 감싸기' 관행을 뿌리 뽑기 위한 '공무원 징계 공개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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