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설 명절 맞이 지역농특산품 애용하기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고속도로 로컬푸드 행복장터 4곳과 충주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오프라인 직거래장터로 진행된다.온라인에서는 ‘충주씨샵’에서 2026 설 선물대전 기획전이 진행중이며, 22일까지 설 기획상품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 특별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있다.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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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용인특례시의회는 5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 새해 첫 회기의 시작이자, 용인시의회가 개원한 이래 300회기를 맞이한 뜻깊은 날"이라며, "제1대부터 제9대까지 모든 의원들의 노고와 시민들의 변치 않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유 의장은 "지난 35년간 용인시의회는 용인군에서 용인시, 그리고 용인특례시로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시민과 함께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 왔다"며,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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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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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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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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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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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美 원전 르네상스 마중물 역할 본격화
미국 원전 르네상스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현지 대형원전 업계의 재도약 발판 마련에 나섰다.현대건설은 10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더 웨스틴 댈러스 다운타운 호텔에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대형원전의 공종·분야별 전문 세미나를 통해 원전사업에 대한 현지 이해도를 제고하는 한편, 텍사스주 아마릴로 외곽에 추진 중인 페르미 아메리카의 11기가와트 규모 복합 에너지 캠퍼스 ‘프로젝트 마타도르’ 내 대형원전 4기 건설 프로젝트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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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투자심리 급랭…6만달러 바닥론 속 반등 신호는?
비트코인이 6만8000달러대를 횡보하는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의 공포·탐욕 지수는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1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일부 암호화폐 분석가들은 극단적인 공포 심리가 시장 상승 반전을 촉발할 수 있다고 보지만, 약세장 지속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경고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공포·탐욕 지수는 한때 7까지 떨어지며 '극단적 공포' 구간에 진입했다. 2018년 약세장과 2020년 코로나19 급락 당시와 비슷한 수준으로, 일부는 6만달러를 이번 사이클의 바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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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공공 AI 도입 사례집’ 발간
베스핀글로벌이 공공기관의 AI 도입 성과와 적용 사례를 담은 ‘공공기관 AI 도입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례집은 공공 분야에서 확산되고 있는 생성형 AI 도입 흐름에 맞춰 기획됐으며,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울산광역시교육청, 서울관광재단, 성동구청, 국민연금공단 등 주요 공공기관의 AI 활용 사례와 행정 혁신 성과를 담았다.대표 사례로는 행정안전부의 국민 소통 플랫폼 ‘모두의 광장’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해당 플랫폼은 베스핀글로벌의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HelpNow Agentic AI P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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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원숭이도…왜 코딱지를 먹을까?
어린 아이들은 코를 후비는 것뿐만 아니라, 때로는 손에 묻은 코딱지를 그대로 먹기도 한다. 이러한 행동은 간혹 당황스럽지만, 인간만의 독특한 습관은 아니다. 관련해 10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은 과학 매체 라이브사이언스를 인용해 아이들이 왜 코딱지를 먹는지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소개했다. 인도에서 진행된 한 연구에 따르면, 10대 청소년 200명 중 거의 모든 이들이 코를 후빈 경험이 있으며, 9명은 코딱지를 먹는다고 답했다. 인간뿐 아니라 영장류에서도 유사한 행동이 관찰된다. 진화생물학자 앤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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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RM마케팅플러스+ 시스템' BM특허 취득
NH농협은행은 기업금융 영업지원 시스템인 'RM마케팅플러스+'에 대한 BM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BM 특허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구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부여되는 특허로 이번 특허의 명칭은 '마케팅 지원 장치 및 방법'이다.회사측에 따르면 RM마케팅플러스+는 기업금융 담당 직원이 고객 상담과 영업 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숙련된 직원들의 노하우를 시스템에 반영해 누구나 체계적인 고객 관리와 금융 컨설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특히 생성형 AI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