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구례군이 개최한 '제25회 대한민국압화대전'에서 종합대상은 '내 사랑 오구구'를 출품한 허해숙 작가에게 돌아갔다. 24일 구례군에 따르면 올해 25회를 맞은 이번 압화대전은 국내외 출품·심사 규정과 시상 체계를 통합 운영했으며, 압화분야와 보존화분야에 4개국 총 195점이 출품됐다. 압화는 140점이 접수돼 종합대상 1점, 대상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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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AI활용 마케팅 교육’ 성료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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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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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오는 8월 8일 '분청사기 특별경매'…지난 5월 이어 두번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오는 8월8일 분청문화박물관에서 '분청문화의 날' 제2회 분청사기 특별경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흥분청박물관이 진행하는 이번 경매는 박물관이 직접 만든 분청사기와 세계적인 도예가들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 박물관 뮤지엄샵에서 인기를 끈 상품과 자체 제작한 경매 전용 상품 등 여름 한정상품 경매로 진행된다.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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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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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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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교육장관 퇴진에 '바퀴벌레당' 청년시위 종료
인도에서 의대 입학시험 문제 유출 사태에 항의해 시위를 벌여온 Z세대 단체 '바퀴벌레국민당'이 모든 요구사항을 정부가 수용했다며 한 달 넘게 벌여온 시위를 끝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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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조국혁신당 신임대표 "노회찬의 길 잇겠다"
조국혁신당 7.25 전국당원대회에서 선출된 신장식 신임 당대표가 26일 고 노회찬 전 의원과 김근태 전 의원 묘역을 참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노 전 의원은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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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 최대주주인 구정모 회장이 경영권 이전을 위한 지분 거래를 추진하는 가운데 관련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매수인 측은 1차 중도금을 납부한 데 이어 본점 개발을 포함한 인수 이후 운영 구상도 내놨다.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백 최대주주 지분 매수인인 세경인베스트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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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교권 보호 로펌 외주화' 논란 확산…교원단체·법조계 정면 반발
인수위 측 "임기제 변호사, 직접 변호 불가…로펌 계약이 실질적 원스톱 대안" 교사노조·교총·전 상주 변호사 "초기 대응·현장성 마비시키는 외주화" 강력 규탄 전북교육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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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장의 사진을 본다. 가족이 보내온 사진, SNS에 올라온 인물사진, 뉴스 속 현장 사진까지 대부분 별다른 의심 없이 받아들인다. 오랫동안 사진은 ‘실제로 있었던 일’을 보여주는 가장 믿을 만한 기록이었다. 누군가 “사진이 있다”고 말하면 우리는 그것을 하나의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