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가 종속회사 에이펙스 모빌리티의 유상증자에 100억원을 투자해 지분 100%를 확보했다고 30일 공시했다.쏘카는 2026년 7월 3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에이펙스 모빌리티 주식 1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방법은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 및 상계납입이며, 취득목적은 종속회사의 운영자금 마련이다.이번 취득으로 쏘카의 에이펙스 모빌리티 보유주식수는 7만5001주가 되며, 지분비율은 100%다. 취득금액 100억원은 쏘카 자기자본의 6.06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의 이재웅 COO가 소유한 쏘카 주식 수량이 5000주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29일 주식 수는 255만4553주, 지분율은 6.7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5일 주식 수는 255만9553주, 지분율은 6.7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5일 보통주가 5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55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가 자기주식 취득 완료를 이유로 삼성증권과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중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7월 23일 이 사안을 결의했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2명이 불참한 가운데 의결이 이뤄졌다. 해지 대상 신탁계약의 계약금액은 3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1일부터 2026년 11월 10일까지로 명시됐다. 해지예정일자는 2026년 7월 23일이다.해지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에 따르면 배당가능범위 내 신탁계약에 의한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가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쏘카는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삼성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신규 체결하기로 이사회 결의를 마쳤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3일부터 2027년 1월 22일까지이며, 계약체결 예정일자는 2026년 7월 23일이다.취득 예정 보통주식 수는 33만396주로, 이는 계약금액 30억원을 취득 기준가액 9080원으로 나눈 산출값이다. 공시에 명시된 기준가액은 이사회 결의일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의 최대주주 에스오큐알아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1.01%로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공동보유자 이재웅의 장내매수에 따른 단순 취득이 변동 사유로 제시됐다.에스오큐알아이와 특별관계자 18인의 2026년 7월 2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87만432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5일 대비 4000주 증가했다. 보유 비율은 41.01%로 0.0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510만432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5일 대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가 최대주주 에스오큐알아이 등이 보유한 주식이 5000주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 이재웅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이재웅은 2026년 7월 15일 보통주식 5000주를 장내매수해 보유 주식이 255만4553주에서 255만9553주로 늘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보유 수량은 1510만321주로 발행주식총수 3793만9942주의 39.80%를 차지한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9일 기준 보유 수량 1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의 최대주주 에스오큐알아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1.00%로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는 단순 취득으로 기재됐다.에스오큐알아이와 특별관계자 18인의 2026년 7월 1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87만32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9일 대비 1만665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1.00%로, 0.0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510만32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9일 대비 1만6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가 최대주주 에스오큐알아이 등 특별관계자의 보통주 합계가 4000주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15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유 주식은 보통주 1510만321주로 지분율 39.80%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29일 기준으로는 보통주 1510만4321주, 지분율 39.81%로 변동됐다. 증감 규모는 보통주 4000주, 지분율 기준 0.01%포인트 증가다.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발행회사 임원 이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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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2분기 ‘역대급 적자’ 충격…8300억 손실에 세금 리스크까지 겹쳤다
쿠팡 모기업 쿠팡Inc가 올해 2분기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실적을 발표했다.개인정보 유출 관련 과징금 반영과 세무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되면서 향후 실적 회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쿠팡Inc는 2분기 영업손실이 약 835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상반기 누적 영업손실 규모는 1조2000억원에 육박한다. 이는 최근 수년간 이어온 수익 개선 흐름이 크게 흔들린 결과로 평가된다.이번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대규모 제재 비용이 꼽힌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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