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한국공예관은 여름철을 맞아 ‘2026 시민공예학교’ 청소년 강좌와 성인 단기 강좌를 운영 중이다.청소년 강좌는 충청북도교육청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과 연계해 진행되며 충북예술고, 오송고, 상당고, 일신여고, 청주여상 등 5개 학교 학생 15명이 참여하고 있다.공예관 입주 작가인 김영곤 도예가가 멘토로 나서 오는 8일까지 판성형, 코일링 등 다양한 도자 성형 기법과 창작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성인 단기 강좌는 오는 28일까지 운영한다. 수강생들은 밀랍 공예와 친환경 생활공예 과정을 통해 밀랍초 및 새활용 공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