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는 14일 한강로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저소득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하게 배우고, 든든하게 드세요' 행사를 열고 디지털 안전교육과 보양식 지원을 함께 진행했다.한강로동 노인복지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급격한 디지털 환경 변화 속에서 어르신들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초복을 맞아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경대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노인복지후원회 관계자와 지역 어르신 180여 명이 참석했다.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안내 등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스마트팩토리 기술 기업 SFA가 보통주 1주당 365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2일이며,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고 불참은 없었다. 감사도 해당 이사회에 참석했다.배당기준일은 2026년 6월 30일이고,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8월 28일이다. 승인기관은 이사회로 명시됐으며,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기재되지 않았다.배당금 총액은 101억8310만원으로, 배당 대상 주식수 2789만8912주에 1주당 배당금을 적용한 금액이다. 발행
AI 기반 제조 검사장비 업체 원텍이 보유 중이던 자기주식 보통주 8만5410주를 임직원에게 처분했다고 12일 공시했다.처분일은 2026년 8월 7일이며 처분 방법은 자기주식 계좌에서 해당 부여 대상자 증권계좌로 대체입고하는 방식이다. 매도위탁 증권회사는 삼성증권이 맡았다. 1주당 처분가액은 처분일 종가 기준 5180원이며, 처분가액 총액은 4억4242만원이다.처분 예정 보통주식은 8만5410주였으며 실제 처분 주식 수도 8만5410주로 예정과 실제 처분 내용이 일치했다.처분 후 2026년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10%이상주주 정해운 대표이사가 소유한 닷밀 주식 수량이 1만6923주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577만9339주, 지분율은 31.4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579만6262주, 지분율은 31.4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6923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7일부터 2026년 8월
iM금융그룹이 폭염 속 대구 남구 공공임대주택을 찾아 쪽방주민 200세대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12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부동산원, 노브랜드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지원 물품은 참치와 두유, 즉석식품, 미숫가루, 영양제 등으로, 쪽방상담소를 통해 주민에게 필요한 품목을 사전에 파악해 구성했다.이날 방문한 공공임대주택은 대구시가 전국 처음으로 도입한 '하우징 퍼스트 모델'의 첫 사례다.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주거를 먼저 제공한 뒤 필요한 복지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