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장흥군 장흥읍에 지역 예술인과 주민을 위한 새로운 문화 소통 공간이 ‘빛이 머무는 곳, 쉼을 담다’란 주제의 사진전
삼표그룹이 ‘사람’과 ‘공간’을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적극 나
김만식 기자 =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일상 이동 공간에 문학적 쉼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관내 버스 승강장 10개소에서 평생학습
충북 충주시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일상 이동공간에 문학적 쉼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버스승강장 10개소에서 평생학습동아리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평생학습동아리 ‘어반 위드’와 ‘천아트꽃길’이 협력해 제작한 작품들로 구성된다.두 동아리는 승강장 주변 풍경과 충주시의 명소 등을 현장에서 스케치해 도시의 모습과 일상의 정취를 작품속에 담아냈다.전시장소는 반선재, 무학시장 인근,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일원, 서충주 중앙탑초등학교 등 시민 이용이 많은 버스승강장 10개소다.시는 작품전시를 통해 버스승강장이 단순
인천중구문화재단은 ‘누들플랫폼’과 ‘영종역사관’의 대표 영상 콘텐츠를 새롭게 제작해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영상은 재단이 2025년 지역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인천테크노파크가 인천 문화콘텐츠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수요처와 협력해 실증하는 ‘인천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 참여해 제작된 것이다. 먼저 ‘누들플랫폼’은 관람객들이 1층 로비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 화면을 통해 재생되는 영상을 보며 잠시나마 쉼을 느낄 수 있도록 ‘힐링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제작했다.특히 밀려오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일상 이동 공간에 문학적 쉼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관내 버스 승강장 10개소에서 평생학습동아리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평생학습동아리 ‘어반 위드’와 ‘천아트꽃길’이 협력해 제작한 작품들로 구성된다.두 동아리는 승강장 주변 풍경과 충주시의 명소 등을 현장에서 스케치해 도시의 모습과 일상의 정취를 작품 속에 담아냈다.전시 장소는 반선재, 무학시장 인근,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일원, 서충주 중앙탑 초등학교 등 시민 이용이 많은 버스 승강장 10개소다.시는 작품 전시를 통해 버스 승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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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대설.강풍', 남부지방.제주도 대체로 흐리고 많은 눈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고됐다.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새벽부터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에, 오전부터 전북남부내륙과, 광주.전남중부내륙에, 늦은 오후부터 충남권북부내륙과 충북중.남부에, 밤부터 전남서부남해안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적설량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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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때린 '셀 아메리카' 비관론…S&P·나스닥 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강경론에 '셀 아메리카' 반작용이 일면서 미국은 주식은 물론 달러, 국채까지 타격을 받고 있다.20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870.74포인트 떨어진 4만8488.59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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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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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24]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 "한국에 호감"
홍종락 기자 =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우리나라에 호감이 있는 걸로 나타났다.지난해 우리나라에 대한 호감도는 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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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L-M2893FW, 롯데온 1월 22일 특가 찬스 진행
삼성전자 SL-M2893FW는 프린트, 복사, 스캔, 팩스 기능을 한 대에 담은 흑백 레이저 복합기로, 사무 환경에 꼭 필요한 기능을 효율적으로 구성한 모델이다. 빠른 출력 속도와 안정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문서 작업이 잦은 사무실은 물론, 재택근무와 가정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Wi-Fi 무선 연결을 지원해 다양한 기기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SL-M2893FW의 가장 큰 강점은 속도·기능·편의성의 균형이다. 분당 최대 27매의 빠른 출력 속도로 대량 문서도 지연 없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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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게 변한 불의 정원
27일 포항시 남구 철길 숲에 있는 불의 정원을 찾은 발길이 끊어지면서 한산한 모습이다. 불의 정원은 2020년 지하로부터 분출되는 가스 압력이 약해지면서 여러 차례 불이 꺼졌고, 2021년부터는 가스 압력이 급격히 낮아져 자동 점화기로도 더 이상 불을 붙일 수 없게 돼 2024년 9월 27일 기능 상실 판정을 받았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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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 상류 결빙… 도선 경북 제703호 운항 중지
안동시는 안동호 상류지역 도선 경북 제703호가 선박 및 승객의 안전을 위해 27일부터 운항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겨울철에 접어들며 지속된 영하의 기온으로 인해 안동호 상류 지역에 결빙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선박 운항 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졌다고 판단됨에 따라 결정됐다. 운항이 중지되는 도선은 경북 제703호로 예안면 천전리에서 예안면 도목리를 운행하는 도선이다.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도선 운항이 중지로 선박 이용이 불가능한 주민들은 주진교 방면 우회도로를 이용해 주시길 바라며, 안동호가 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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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준혁, 준이라고 합니다
배우 이준혁이 27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사연을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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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비지정유산 체계적 보수·정비 나서
영주시는 지역내 비지정유산 보존과 활성화를 위해 보수·정비 사업 지원 신청을 받는다. 보수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오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공고는 오는 2월 11일까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 곳곳에 남아 있는 비지정유산의 훼손을 예방하고 문화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추진한다. 비지정유산은 1946년 이전에 형성된 유형의 문화적 소산 가운데 국가 또는 도 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지 않았으나, 향토문화 보존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문화유산을 말한다. 시는 이러한 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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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WISE캠퍼스, 의료인재 발굴 나섰다
동국대 WISE캠퍼스 의과대학이 경북도와 손잡고 지역 의료 인재의 조기 발굴과 정착을 위한 실질적 행보에 나섰다. 동국대학교 지역의사양성사업단은 경북도교육청연구원과 함께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경주화랑마을과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2025학년도 경북 고등학생 의학진로캠프’를 개최하고, 지역 인재가 지역 대학을 거쳐 지역 의료기관으로 진출하는 인재 파이프라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캠프는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경북 지역 내 우수 학생들이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구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