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한전기술 이어 도화·유신·건화·한국종합기술 順 상위 랭크전년보다 1.8조↑… 원자력부문 중심 국내 수주 증가 영향 지난해 엔지니어링 수주 실적이 전년보다 1조8,000억원 증가한 13조1,000억원을 넘기며 3년 연속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5년도 엔지니어링 수주실적’ 순위에서 한국전력기술 1조9,791억700만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이어 도화엔지니어링 6875억4,700만원, 유신 3,905억2,800만원, 건화 3,246억4,9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