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노가 '스튜디오 2.0'을 공개하고 미디 지원, 오토메이션, 세션 연동 챗봇 등을 추가했다. 13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로 수노 스튜디오는 단순한 생성형 AI 오디오 편집기에서 디지털 오디오 워크스테이션에 한층 가까워졌다.가장 큰 변화는 미디 지원이다. 수노는 미디가 가장 많이 요청받은 기능이었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직접 입력한 코드나 연주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디오를 만들게 하거나, 멜로디를 확장하게 하거나, 연주 내용을 기반으로 B파트를 만들게 할 수 있다.오토메이션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