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가 보통주식 622만5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이번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하며, 소각예정일은 2026년2월23일이다. 소각예정금액은 7033억9276만5200원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으로 제시됐다.메리츠금융지주는 이번 물량이 2025년8월20일 체결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된 주식으로, 2026년2월9일 취득 완료와 함께 신탁계약 해지 후 회사로 귀속된 물량 전량을 소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2월9일
SK디스커버리가 보통주식 93만4104주와 우선주식 8만750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하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 소각예정금액은 449억1834만9271원으로 제시됐다.소각예정일은 2026년 2월 24일이며,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11일이다. 사외이사는 4명이 참석했다.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식 1834만7855주, 우선주식 131만2455주다. 회사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방
바이오 신약 개발업체 인트론바이오는 기취득 자기주식인 보통주식 157만7565주를 소각하기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소각은 2026년 2월11일 이사회 결의로 결정됐으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2월24일이다. 1주당 가액은 500원이고 소각예정금액은 123억5741만7900원이다.소각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3319만1547주다. 회사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기취득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건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인트론바이오의 주가는 2월 1
동원산업이 자기주식 소각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동원산업은 보통주 7137주를 감자 대상으로 정하고 전량 임의·무상 소각할 계획이다. 1주당 액면가액은 1000원이며, 보통주 감자비율은 0.02%다.감자 전후 자본금은 441억4798만6000원에서 441억4084만9000원으로 바뀐다.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4414만7986주에서 감자 후 4414만849주로 변경된다.감자기준일은 2026년 5월 4일로 잡았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7일, 변경상장예정일
반도체 유통·자율주행 기술 기업 유니트론텍이 보통주식 25만8668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2월 27일이다.이번에 소각하는 주식은 기취득 자기주식이며, 소각예정금액은 17억8429만1864원으로 제시됐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고, 소각 전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2101만71주다.회사 측은 소각 완료 후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가 2075만1403주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소각은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글로벌 건설·상사·패션 기업 삼성물산은 자기주식 소각 방식으로 보통주식 1400주를 감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삼성물산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이 이번 감자의 사유라고 설명했다. 감자 대상은 보통주식 1400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이다.감자 후 자본금은 185억1689만7100원으로, 감자 전 185억1703만7100원에서 줄어든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1억6997만6544주에서 감자 후 1억6997만5144주로 감소하며, 기타주식
TV홈쇼핑 기업 현대홈쇼핑이 기취득 자기주식인 보통주 79만2250주를 소각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현대홈쇼핑은 이번 소각으로 보통주 발행주식 총수 1200만주가 감소하게 되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으로 제시됐다. 소각 예정 금액은 공시일 기준 장부가액으로 690억7630만4360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6월 26일이다.회사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 경우 발행주식 총수는 줄지만 자본금은 감
패션 전문 기업 한섬은 기취득 자기주식 보통주 2만4218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4월28일이며,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9일이다.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방식으로, 발행주식 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소각예정금액은 공시일 기준 장부가액으로 2억4381만6365원이다.공시 기준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2243만7747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회사는
JB금융지주는 보통주식 160만4278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450억원이다.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방식으로,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1억8988만4601주에서 감소하지만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JB금융지주는 소각을 위해 자기주식을 2026년 2월 6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장내매수로 취득할 계획이며, 취득 위탁 투자중개업자는 신한투자증권이다. 회사는 자기주
B2B 복지 플랫폼 기업 현대이지웰이 기취득 자기주식 보통주 126만8458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4월 28일이다.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2374만6361주에서 감소하지만,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고 회사는 설명했다.소각예정금액은 82억8452만7255원이며, 1주당 가액은 500원이다. 소각 관련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11일이며, 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교육청, ‘전남 AI 활용 가이드라인’ 학교 보급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사와 학생이 학교 현장에서 안전하고 책임 있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전남 AI 활용 가이드라인’ 개발을 마무리하고, 도내 모든 학교에 보급했다.이번 가이드라인은 K-AI 시대를 대비해 추진 중인 ‘전남 AI·에너지 교육밸리 추진 계획’의 하나로,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 기준을 학교 현장에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발에는 현장 교원과 교육전문가 22명이 참여했다.가이드라인은 ▲ 정직한 활용 ▲ 안전한 활용 ▲ 공정한 활용 ▲ 책임 있는 활용 ▲ 도구적 활용 등 5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주 사고 내고 측정 거부 제주시청 공무원...검찰 송치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도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까지 거부한 제주시청 공무원이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제주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제주시청 공무원 ㄱ씨를 입건해 불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해 12월 26일 밤 10시쯤, 제주시 삼양동 한 도로에서 SUV 차량을 운전하다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사고 이후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경찰은 ㄱ씨가 음주 측정을 거부하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제주도당 생활정치실천단 출범..."동네 불편부터 해결"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생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밀착형 정치 실천 조직으로 생활정치실천단을 구성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생활정치실천단은 △교통·환경·안전·주차·보행 등 생활 불편 현장 점검 △어르신·장애인·아이·소상공인 등 사회적 약자 중심 활동 △청년의 시선으로 생활정치 참여 확대 △봉사에서 정책으로 이어지는 실행 구조 구축 △생활 속 작은 변화를 통한 신뢰 회복을 주요 활동 방향으로 제시했다. 제주도당 관계자는 “정치는 중앙의 거대한 담론이 아니라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바꾸는 과정”이라며 “생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대-서울대, 물류 산업의 ‘AI-Native’ 대전환 맞손
인천대학교 물류경영연구소와 서울대학교 산업시스템혁신연구소는 지난 10일, 물류 산업의 ‘AI-Native’ 시스템 혁신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산업 현장에 효과적으로 접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이 추진하는 ‘AI-Native 산업 시스템 혁신’은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디지털 기술을 일부 덧입히는 방식에서 탈피하여, 기획 단계부터 AI 기술을 핵심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바람길’, 최종보고회
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바람길’은 지난 6일 오후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포항시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해상풍력 모델 구축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연구단체 소속 의원, 포항시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포항시의 선도적인 해상풍력 모델 구축과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업인과의 갈등 해소 방안 모색에 중점을 두고 6개월간 진행된 연구용역의 성과를 공유하고 최종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보고회에서는 ▲국내외 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