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재활의료기기 전문 업체 네오펙트의 성수연 부장이 1월 3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보고했다. 성수연 부장은 네오펙트의 전략기획팀 부장으로, 이번 보고를 통해 7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1월 30일 기준, 성수연 부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9%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는 신규 등록에 따른 것으로, 성수연 부장의 주식 보유가 처음으로 공시됐다.네오펙트의 주가는 1월 29일 장마감 기준으로 전일 대비 29.90% 상승한 1121원을 기록했다.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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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보건소,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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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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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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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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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험’ 어린이 통학버스 잇따라 적발…경찰, 집중 점검
#1. 경찰이 지난달 23일 김포시 한 도로에서 신호위반을 하며 위험하게 운행하던 어린이 통학버스를 적발해 확인한 결과 의무보험 미가입 및 영치 대상 차량으로 드러나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어 학원 점검 과정에서도 의무보험 미가입 통학버스 1대를 추가로 적발했다.#2. 지난 2일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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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서 규모 3.0 지진…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1시간전
연천군에서 규모 3.0 지진이 발생했지만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기상청과 연천군 등에 따르면 15일 오전 4시13분쯤 연천군 북북동쪽인 옥산리 인근 4㎞ 지점에서 규모 3.0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8.13도, 동경 127.10도, 지진 발생 깊이는 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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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규제 막힌 지자체…‘상위법 공백’ 발목
경기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이 공유 전동 킥보드 면허 확인 의무화와 강제 견인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관련 법안이 국회에 계류되면서 제도 개선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15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공유 전동 킥보드 관리와 관련해 지자체들이 제도적 한계로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도로교통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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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둘째 날, 귀성길 정체 낮 12시 '절정'… 서울→부산 6시 50분
설 연휴 둘째날인 15일 전국 고속도로에 차량 500만대가 몰리면서 귀성길 정체가 연휴 중 가장 극심한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을 500만대로 내다봤다. 이 가운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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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소나무재선충 방제 작업하던 50대 중상
설 연휴 창원지역 산에서 소나무재선충 방제 작업을 하던 50대가 중상을 입었다.14일 오전 10시 7분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봉암저수지 인근 팔용산에서 50대 남성 ㄱ 씨가 재선충 방제 작업 도중 넘어지는 나무에 깔렸다는 신고가 소방에 들어갔다.사고 직후 ㄱ 씨는 머리 등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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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환기업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2~3인 가구 비중확대 속 전용 84㎡ 단일구성 눈길
오피스텔 시장에서 전용 84㎡, 이른바 '국민평형'에 대한 선호가 뚜렷해지고 있다. 과거 소형 위주로 공급되던 오피스텔이 1인 가구 중심 상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다면, 최근에는 아파트와 유사한 공간 구성을 갖춘 중형 면적이 실거주 대안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상품 전략이라기보다 가구 구조 변화와 맞물린 흐름으로 해석된다.실제로 전용 84㎡의 주 수요층인 2~3인 가구 비중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에 따르면 2021년 1월 기준 2~3인 가구는 943만2,577가구로 전체 세대의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