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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올 5조6천억 규모 건설공사. 용역 발주
충남도는 올해 5조 5995억 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도에 따르면 올해 도와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457건이다.유형별 건수와 금액을 보면 △건설공사 1263건 5조 1031억 원 △용역 1194건 4964억 원으로, 총 집행 금액은 전년 대비 1조 4602억 원 증가한 5조 599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도가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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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내가 강조한 토지공개념과 동일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한다는 뜻을 밝히며 해당 방안이 본인이 강조한 토지공개념과 동일하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또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의지를 입법화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힘을 실었다. 그는 "대통령 발언은 내가 일관되게 강조했던 토지공개념과 같다"며 "조국혁신당이 준비한 신토지공개념 3법의 방향과도 일치한다"고 설명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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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의원, 파주시장 출마 준비 본격화… 설 앞 민심 속으로
파주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고준호 경기도의회 의원이 설 명절을 앞둔 14일 문산전통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설 연휴 기간 동안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고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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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사랑화폐 가맹점 매출 제한 완화… 병원·약국·서점 등 30억까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사랑화폐 가맹점 등록 기준이 기존 연매출 ‘12억 원 이하’에서 ‘15억 원 이하’로 완화된다. 또한 병원, 약국, 서점, 학원 등 생활 밀접 업종과 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 공정무역 가게 등 공익적 성격의 점포는 예외 규정을 적용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업체까지 가맹점 등록을 허용한다. 변경된 기준은 오는 19일부터 적용한다.이번 조치는 민생 경제를 살리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소상공인 보호라는 제도의 취지는 유지하면서도 시민 생활과 직결된 업종의 참여 문턱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지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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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강추 게임] 손 안에서 즐기는 액션 ‘드래곤소드’
최근 게임업체들은 유저 편의성을 위해 자동 사냥 기능을 필수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그 탓에 유저가 직접 즐기는 손 맛, 즉 조작과 액션의 재미는 나날이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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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풍수해 대비 노후·위험간판 무상 철거
1시간전
울산 울주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위험 간판에 대한 무상 철거 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되거나 노후화된 간판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다.철거 대상은 업소의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방치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간판, 노후화와 훼손이 심각해 추락 등 안전사고 우려가 큰 간판 등이다. 특히 추락 위험이 있는 간판은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어 우선 철거할 방침이다. 간판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주나 관리자는 다음 달 27일까지 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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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찾아가는 생애 설계 서비스
1시간전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안정적인 퇴직 준비와 생애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생애 설계 서비스’를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찾아가는 생애 설계 서비스’는 기업·기관·단체·학교·노인복지시설 등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생애 설계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일터와 생활공간에서 편리하게 생애 설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202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매년 퇴직 예정자, 중장년층, 노인시설 이용자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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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무원노조, 대구시의회의 행정통합 특별법 수정안 반발은 자기모순 비판
대구공무원노동조합이 대구시의회의 ‘대구경북통합특별법 수정안’에 대한 비판을 ‘자기모순’이라며 비난했다. 대구시의회는 지난 19일, 긴급 확대의장단회의를 개최하고 국회 행안위를 통과한 특별법 수정안에 대해 ‘권한 빠진 행정통합은 빈껍데기’라며 반발했다. 이에 대공노는 지난 20일 논평을 통해 대구시의회의 진정성 없는 때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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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 "중대한 현행법 위반"
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김인호 산림청장을 직권면직 조치했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산림청장이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 행위를 해 물의를 야기한 사실을 확인하고 직권면직 조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이재명 정부는 공직 사회 기강을 확립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 실현을 위해 각 부처 고위직의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처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김 청장의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에 따라 김 청장은 임명 6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신구대 환경조경학과 교수 출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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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직원들, 생명 나눔 헌혈 봉사 동참
1시간전
울산시교육청 직원들은 지난 20일 교육청 정문 입구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함께 헌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헌혈 참여율 감소와 저출생, 고령화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공직자가 앞장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헌혈은 이동 헌혈 버스에서 진행됐다. 다수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참여자들은 신분증 확인과 전자문진 절차를 거친 뒤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헌혈에 임했다.울산교육청은 해마다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추진해 공직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