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용 크레인·부품 제조사 KS인더스트리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이 늘었지만 영업손실이 확대됐다고 19일 공시했다.KS인더스트리의 2025년 매출액은 437억2633만7558원으로, 2024년 246억8666만6088원 대비 77.1% 증가했다. 회사는 매출 증가 배경으로 자회사 매출과 마린크레인 사업 매출 증가를 들었다.2025년 영업손실은 47억5832만1691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7억4948만2718원 대비 손실 폭이 커졌다. 회사는 영업손실 변동 요인으로 직전사업연도의 중단
선박용 엔진부품 전문 업체 케이에스피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의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0.45%다. 배당금 총액은 8억138만7880원으로 제시됐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지급예정일자는 2026년 4월 3일이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3월 5일이고, 주주총회예정일자는 2026년 3월 20일로 공시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케이에스피의 주가는 3월 5일 14시 10분 기준 3695원이며, 전일 대비 4
선박용 부품 전문 업체 에스앤더블류가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8억5838만8892원으로 전년 대비 75.1%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에스앤더블류의 2025년 매출액은 488억428만2274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6억562만7108원으로 전년 대비 45.2% 감소했다. 회사는 매출액이 소폭 늘었지만원재료비와 제조경비, 임금 관련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최근 실적(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개별 기준
선박용 크레인·부품 제조사 KS인더스트리가 2월 13일 공시를 통해 김광일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광일·구창현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치로, 이사회 결의일과 변경일은 동일하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김광일이었으며, 변경 후에는 김광일과 구창현이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김광일은 1973년 2월 13일생으로, 2025년 7월 10일 케이에스인더스트리에 입사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구창현은 1982년 10월 10일생으로, 2024년
울산상공회의소는 ‘제38회 울산상공대상’ 수상자로 △경영 대상 김종문 오션마린서비스 대표이사 △기술 대상 김종화 피유코어 생산부문장 △안전 대상 하현수 대한유화 총괄본부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경영 대상에 선정된 김종문 오션마린서비스 대표이사는 선박 엔진 부품·조선 기자재의 국산화와 판매를 통해 수출 확대에 기여하고, 해외시장 개척과 거래선 다변화로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산업·선박용 윤활유와 그리스 제품의 자가 브랜드화를 통해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한
선박용 디젤엔진 생산 업체인 한화엔진이 2월 12일 공시를 통해 삼성중공업과 선박용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2010억7080만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2월 12일부터 2028년 10월 10일까지다.계약금은 선수금 15%와 잔금 85%로 구성되어 있으며, 계약금액은 계약 체결일의 매매기준환율 1454.40원/USD를 적용해 계산됐다. 계약 기간은 선박 건조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한화엔진의 최근 매출액은 1조2022억470만원7511원으로, 이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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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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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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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침산3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3월 9일 침산3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주변과 무단투기 취약지에 봄꽃을 식재하였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및 침산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5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봄을 맞아 침산3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가족 꽃동산과 관내 무단투기 취약지의 화단을 정비하고 팬지, 크리산세멈 등 총 700여 본의 봄꽃을 식재하여 마을 환경에 생기를 더했다.차희준·김난욱 회장은 “포근한 봄기운 속에 회원들과 함께 우리 마을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어 매우 뜻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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