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월 1일 시와 전북 전주시를 잇는 시외버스가 첫 출발했다고 밝혔다.해당 버스 노선은 서산에서 오전 7시
충남 서산시는 자매도시 일본 덴리시의 중학생 방문단이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공식 교류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후쿠모토 히로시 덴리시립남중학교 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문단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덴리시립남중학교 학생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달하고, 두 도시 간 이어진 우정을 강조했다.  서산시와 덴리시는 1991년부터 35년째 자매도시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청소년 교류는 2024년부터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덴리시 중학생 방문단
현대자동차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새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했다. 첫 지원 대상지는 충남 서산시로 임산부가 의료, 복지, 생활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차량이 투입된다.28일 현대차는 전날 충남 서산시청에서 서산시와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차량 기증식을 진행했다.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은 임산부, 장애인, 고령자, 소외지역 주민 등 교통약자를 위한 특화 차량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이번 사업은 교통약자의 필수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월 1일 시와 전북 전주시를 잇는 시외버스가 첫 출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버스 노선은 서산에서 오전 7시 10분·오전 10시 50분·오후 2시 30분·오후 6시 30분에, 전주에서 오전 7시 10분·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오후 6시 20분에 출발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날 처음 출발하는 노선에 탑승한 시민에게 인사하고, 안전한 운행을 기원했다. 이 시장은 “오늘의 첫 출발이 서산과 해미, 전주를 더욱 가깝게 잇고, 시민의 이동 편의와 지역 간 교류를 넓히는 소중한 연결의 시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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