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2월 2일 오전 11시, 고성문화원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봄철 산불대응 인력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본격적인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대응 인력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책임감을 고취하여 ‘대형산불 없는 안전고성’을 실현하고자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는 산림재난대응단 58명과 읍·면 산불감시원 153명 등 총 211명이 참석하여 산불방지 최일선 요원으로서 근무 규칙을 준수하고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 차단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고성군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5월 15일까지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난 2일 오전 11시, 고성문화원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봄철 산불대응 인력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본격적인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대응 인력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책임감을 고취하여 ‘대형산불 없는 안전고성’을 실현하고자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는 산림재난대응단 58명과 읍·면 산불감시원 153명 등 총 211명이 참석하여 산불방지 최일선 요원으로서 근무 규칙을 준수하고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 차단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고성군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5월 15일까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산불예방 및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앞당겨 시행됨에 따라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올해 산불 대응체계는 기존의 ‘초기·확산대응 3단계’에서 ‘초기·확산대응 2단계’로 개편되어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에 따라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상황 발생 시 인력과 장비를 단계적으로 배치해 즉각적인 대응에 주력하고 있다.아울러 산불대응 강화 정책에 따라 기능을 통합·전문화한 산림재난대응단이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올해 산불대응 기상여건 악화로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앞당겨짐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조기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불대응 체계를 구축한다.수원시는 ‘산림을 넘어 사람으로, 골든타임 30분의 약속’을 비전으로 하는 ‘2026년
인천광역시는 산불조심기간인 20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 대응 태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봄철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
경기 수원특례시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불대응 체계를 구축한다.수원시는 ‘산림을 넘어 사람으로, 골든타임 30분의 약속’을 비전으로 하는 ‘2026년 수원시 산불
중부뉴스통신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월 21일 15시 31분경 전남 광양시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되어 산불대응 1단계 발령 및 야간산불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인사혁신처에서 발표하는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에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이상우 운항팀장, 산림항공본부 공중진화대 라상훈 팀장, 청양...
강진군이 지난 15일 강진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산림재난대응단 및 읍·면 산불진화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진원 군수를 비롯해 참석자 전원이 산림을 지키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올해 운영되는 산불대응 인력은 총 61명으로, 산림재난대응단 25명과 읍·면 산불진화대 36명으로 구성됐다. 산림재난대응단은 11개월, 읍·면 산불진화대는 봄철 5개월과가을철 45일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산림재난대응단은 산불뿐 아니라 산사태와 병해충 예찰까지 맡는 등 연중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이번 발대식은 평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베트남 후에 중앙직할시, 자매도시 협력 새 틀 모색
경주시는 지난 1일, 베트남 후에 중앙직할시 대표단이 경주시를 방문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 간 자매도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5년 7월 베트남 행정개편에 따라 후에성이 후에중앙직할시로 승격된 이후 이루어진 첫 공식 방문이다. 기존 경주–후에 자매도시 관계를 새로운 행정체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 강릉시의회 방문
강릉시의회는 지난 29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을 맞이,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은 퐁사이삭 인탈랏 노동사회복지부 차관, 김홍길 별빛나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맞이하며 서로의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및 커피산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익순 의장은 “이번 기회을 통해 양국 간 우호와 신뢰가 더욱 깊어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강릉 방문이 뜻깊고 편안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국, 외국 및 자국 기업 스테이블코인·RWA 발행 금지
중국이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과 실물 연계 자산 토큰 발행을 전면 금지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6일 보도했다.코인텔레그래프는 중국 인민은행과 7개 규제기관이 공동 성명을 내고, 승인을 받지 않은 스테이블코인과 RWA 발행을 금지한다고 전했다.이번 조치는 외국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뉴욕대 윈스턴 마 교수는 "이번 규제는 위안화와 관련된 모든 시장에 적용된다"며, 중국이 암호화폐 시장을 통제하려는 의도라고 전했다.중국은 최근 디지털 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레딧, AI·광고 기술 강화 나선다…추가 인수 추진
레딧이 AI·애드테크 기업 인수를 적극 추진한다고 테크크런치가 6일 보도했다.4분기 실적 발표에서 레딧 CFO 앤드류 볼레로는 "레딧 규모를 활용할 수 있는 기업을 인수해 사용자 기반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레딧은 4분기 7억2600만달러 매출을 기록했으며, 광고 매출은 6억9000만달러를 차지했다. 하루 활성 사용자도 전년 대비 19% 증가한 1억2140만명을 기록했다. 최근 레딧은 AI·애드테크 기업 인수에 집중하고 있다. 2024년 8월 AI 광고 최적화 기업 메모러블 AI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이폰18보다 지금 아이폰17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메모리칩 대란
글로벌 메모리칩 부족 사태가 스마트폰 시장을 흔드는 가운데, 애플이 아이폰 가격을 인상할지 아니면 점유율 확대를 위해 이익을 희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6일 로이터 등 외신이 전했다.아이폰17 판매 호조로 강력한 매출 성장을 예고한 애플은 메모리칩 가격 상승을 인정하면서도, 이에 따른 가격 인상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팀 쿡 애플 CEO는 "여러 선택지가 있다"고 언급했지만, 가격 동결을 통해 경쟁사 대비 우위를 점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업계는 애플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Generic placeholder image
일론 머스크의 채용 철학: "이력서보다 면접이 중요"
일론 머스크는 어떤 사람을 채용할까. 6일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머스크가 스트라이프 공동창업자 존 콜리슨과 기술 팟캐스터 드와르케시 파텔과의 대화에서 자신의 채용 철학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그는 구글이나 애플 출신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그는 "이력서보다 상호작용을 믿어야 한다. 면접 후 특별한 인상이 없다면, 서류를 다시 들여다 보기 보다 면접 시 나눈 대화를 믿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재능, 추진력, 신뢰성, 그리고 선한 마음"을 중요하게 여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갤럭시 디지털, 최대 2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승인
갤럭시 디지털이 최대 2억달러 규모 클래스 A 보통주를 매입하는 12개월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6일 보도했다.자사주 매입은 공개 시장 또는 별도 협상된 거래를 통해 진행되며, 10b5-1 거래 계획에 따라 증권법과 거래소 규정을 준수할 예정이다. 단, 갤럭시는 특정 수량을 반드시 매입할 의무가 없으며, 프로그램은 언제든지 중단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토론토 증권거래소에서 진행될 경우 규제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며, 나스닥에서는 갤럭시 발행 주식 5%를 상한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