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금산군은 산사태 및 토사 유출 등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사업을 올해 우기인 7월 말까지
  충남 금산군은 산사태 및 토사 유출 등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사업을 올해 우기인 7월 말까지 마무리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시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사방댐 3개소 설치, 계류 보전 5km·산지 사면 2ha 정비 등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 현장 조사와 전문가 검토를 거쳐 선정됐다. 군은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공 전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주변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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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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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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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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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장학회, 10년간 1억2천만 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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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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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인재개발원, (재)경북호국보훈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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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인재개발원과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2월 10일 오후 2시,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국민대표회의실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확산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경북의 독립·호국·보훈문화를 체계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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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地選 전까지 합당 없다"… 논의 전면 중단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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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 전까지 조국혁신당과 합당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10일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방침을 확정한 후 "지방선거 이전 합당 논의는 여기서 멈춘다"고 밝혔다.다만 민주당은 혁신당과의 정치적 연대를 접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민주당은 '연대·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혁신당에도 유사한 성격의 기구 발족을 제안했다. 지방선거 이후 해당 기구를 중심으로 통합 논의를 재개한다는 구상이다.이로써 선거 전 합당은 사실상 무산됐지만, 범여권 통합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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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좋은일자리, 결혼이민자 자립 돕는 취업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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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와 지역 고용서비스 전문기관인 ㈜좋은일자리가 손을 잡고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양 기관은 10일 울산남구가족센터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고용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결혼이민자들이 안정적으로 취업하고 사회·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업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정책 및 일자리 정보 공유 ▲맞춤형 상담 및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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