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서산교육지원청 청사 화단에서 「2026년 내 직장 사랑하기 식목행사」를 실시하였다.  공동 체험 활동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김지용 교육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직원들은 청사 화단에 남천과 라일락을 식재하며 4월 5일 식목일의 환경적 의미를 되새기고 청사 환경을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청사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고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활기찬
이금희 아나운서가 한국조폐공사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한국조폐공사는 이금희 아나운서를 명예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금희 아나운서는 라디오와 TV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세대와 소통해 온 방송인이다. 현재 KBS 라디오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와 EBS ‘한국기행’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별도의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조폐공사는 신뢰감 있는 진행과 친근한 이미지가 기관의 공공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위촉을 결정했다.
한국조폐공사가 이금희 아나운서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조폐공사는 이금희 아나운서의 신뢰감 있는 목소리와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한 이미지가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사의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이금희 아나운서는 라디오와 TV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해왔고, 중장년층부터 청년층까지 폭넓은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다.현재 KBS 라디오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와 EBS ‘한국기행’에서 방송활동을 하고, 유튜브 채널 ‘마이금희’를 운영하고 있다.조폐공사는 홍보대사 위촉을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최대 현안인 제주 제2공항을 ‘중점평가사업’으로 조기 지정하고, 갈등 예방과 도민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한 숙의 공론화 절차를 도입한다. 오영훈 지사는 23일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주간 혁신성장회의에서 “제2공항을 반대하는 도민도, 찬성하는 도민도 모두 제주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진지하게 보고 있다”며 “도민을 둘로 가르는 방식이 아닌, 도민이 함께 답을 찾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2공항을 중점평가사업으로 조기 지정하겠다”며 “지정 시기를 본안 제출 후가 아닌, 초안 제출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최대 현안인 제주 제2공항을 ‘중점평가사업’으로 조기 지정하고, 갈등 예방과 도민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한 속의 공론화 절차를 도입한다. 오영훈 지사는 23일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주간 혁신성장회의에서 “제2공항을 반대하는 도민도, 찬성하는 도민도 모두 제주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진지하게 보고 있다”며 “도민을 둘로 가르는 방식이 아닌, 도민이 함께 답을 찾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2공항을 중점평가사업으로 조기 지정하겠다”며 “지정 시기를 본안 제출 후가 아닌, 초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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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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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보·금강수목원 처리 시민 의견 존중해야” 강조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는데 있어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1일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시민과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그는 세종보와 관련해 “최근 환경단체의 농성 종료 배경으로 언급된 ‘재자연화’ 합의에 대해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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