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범서읍 서사·척과 등 상수도 미인입 지역의 지하수 비소 검출 문제 해결을 위해 경주시 관할 상수도관 활용과 임시 관로 설치 등 다각적인 임시 용수 공급 방안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울산시의회 조성철 의원은 지난 7월29일 진행된 정책간담회 내용을 바탕으로, 정식 상수도 인입 전까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시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서면질문을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조 의원은 국도14호선 확장사업과 연계된 정식 상수도 인입 공사가 완료되기까지 장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불법성토 현장 인근 지하수에서 1급 발암물질인 ‘비소’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주말 사이 불법성토 현장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침출수가 인근 하천으로 유입되는 등 독성 침출수가 하천으로 퍼져 나갈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돼 주민 건강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17일 울주군 등에 따르면, 최근 내와리 불법 성토지에서 불과 100여m 떨어진 요양원에서 비소가 먹는 물 수질 기준치를 20% 초과해 검출됐다.요양원에서 200여m 떨어진 또 다른 민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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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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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책 한 권] 국악에서 K-팝까지…K-컬처의 뿌리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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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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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경기도당 당원대회서 “광명갑은 하나…당원주권으로 민주당 새로운 미래 열 것”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당 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앞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명갑 당원 100여 명이 함께해 경기도당위원장 선출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에 힘을 보탰다. 광명갑 당원들은 행사 내내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높은 결집력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임오경 의원은 “광명갑 당원들의 단결력과 일사불란한 원팀의 힘이 현장에서 단연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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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北 핵무기 57개 보유”...국내 안보라인 진위파악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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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핵무기 보유 현황에 대해 “57개의 매우 강력한 핵무기를 갖고 있다”고 밝혀 국내 정치권과 안보라인이 진위 파악에 나서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와 정치권에 따르면 한미가 북한의 핵 개발 현황 관련 정보를 기밀로 관리하는 상황에서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핵무기 관련 수치를 구체적으로 거론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분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잘 지내고 있다. 그는 57개의 매우 강력한 핵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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