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숙박을 넘어 미식과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경험을 연결해 온 메리어트 본보이가 국내에서는 네이버 예약과 연계한 셰프 협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JW 메리어트 호텔 레스토랑과 국내 미쉐린 스타 셰프가 참여하는 ‘JW 가든 다이닝 시리즈’를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과 제주에서 총 네 차례 진행한다.메리어트 본보이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여행 플랫폼으로, 30개 이상의 호텔 브랜드와 1만여 개 여행지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호텔 숙박뿐 아니라 미식과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예술·문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