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안전 관련 기념일이 집중된 4월을 ‘보훈공단 산업안전보건의 달’로 지정하고 노동자의 생명 보호와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각적...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윤종진 이사장이 13일 대구보훈병원과 대구보훈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해 첨단 기술 도입 현황과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먼저 대구보훈병원을 찾은 윤 이사장은 의료 혁신을 도모하는 ‘지능형 병원’ 추진 상황을 살폈다. 특히 최근 업무협약을 맺고 도입을 앞둔 ‘자율주행 의약품 전달 로봇’의 운영 계획을 확인하며, 첨단 기기를 적극 활용해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환자 안전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서관동 증축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안전 관련 기념일이 집중된 4월을 ‘보훈공단 산업안전보건의 달’로 지정하고, 노사와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각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안전을 기본으로 하는 지속 가능 성장’이라는 정부의 대전환 국정 기조에 발맞춰 노동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형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이를 위해 보훈공단 임직원과 협력업체 종사자는 지난 3일 본사 주변에서 산불 예방 및 안전의식 향상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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