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은 공주교육대학교와 충남도립대학교 RISE 사업단과 함께 지난 19일 보령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한내늘품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태희 교육장을 비롯하여 공주교육대학교 늘봄지원센터 부센터장 최병택 교수, 충남도립대학교 RISE 사업단 김태원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대학 연계 RISE 사업을 통해 학생 교육의 기회를 학교 안을 넘어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공동체 기반의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
충남 보령교육지원청은 지난13일부터 14일까지 2026 늘봄지원실장 임용예정자와 1기 늘봄지원실장 총 10명을 대상으로 ‘2026 늘봄지원실장 임용예정자 현장실습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보령교육지원청, 한내늘품 온돌봄센터, 명천초, 대천초, 광명초 등 다양한 장소에서 늘봄지원실장의 현장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보령 온돌봄 정착을 위해 준비했다. 1일차 연수는 1,2기 늘봄지원실장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2026 늘봄학교 관련 변경사항 안내, 지역별 늘봄학교 현황 및 문화 이해, 한내늘품(온동네
충남 보령교육지원청은 충청남도교육청 주관으로 실시하는 ‘2025년도 충청남도교육청 자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관내 유, 초, 중학교 포함 전 기관이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 지난해 ‘2024년도 충청남도교육청 자체 종합 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전 기관 1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2025년에도 같은 성과를 거두며, 청렴을 실천하는 충남교육행정의 선도 지역으로 평가받았다. 충남교육청은 소속기관의 청렴도 향상 노력과 각급 기관의 반부패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종합청렴도 평가를 실시한다. 이 평가
충남 보령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관당초등학교의 제53회 졸업식에 참석해 마지막 졸업생 5명의 앞날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관당초등학교는 지난 1973년 개교 이래 올해까지 1517명의 인재를 배출하며 지역 교육의 요람 역할을 해왔으나, 이번 졸업식을 끝으로 53년 지역사회 교육 역사의 막을 내리게 되었다.이날 졸업식은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꾸민 졸업 축하공연과 지난 학교생활을 되돌아보는 추억 영상 시청 등 내실 있게 운영되었다. 졸업생들은 6년간 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며 선생님과 부모
21시간전
충남 보령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일자로 이규용 변호사를 배치하여 법률지원 업무를 하고 있다. 이번 배치는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학교 현장의 법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교직원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이규용 변호사는 앞으로 ▲학교폭력 관련 법률 자문 ▲사안 처리 절차 지원 ▲행정심판 및 행정소송 관련 업무 지원 ▲학교폭력 매뉴얼 자문 및 연수 지원 등 사안 처리 전반에 대한 법률 지원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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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했던 도전, KF-21 비행시험 완료
42개월 1천600회 사고없이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KF-21 방위사업청은 지난 13일 한국형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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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동훈 아닌 민주당·국민, 비상계엄 막았다"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이 17일 앞서 발생했던 비상계엄 사태를 막은 것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아니며 그 때 야당이었던 민주당을 비롯해 국민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홍 전 시장은 이날 본인의 SNS에 "비상계엄을 막은 것은 한동훈이 아니고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과 국민들"이라는 글을 작성했다.그는 이어 "한 전 대표가 윤 전 대통령의 배려로 법무부 장관과 비대위원장이라는 요직을 거치며 벼락출세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천 농단과 자기선전에만 몰두해 결국 총선 참패를 불러왔다"고 강력하게 비판의 뜻을 전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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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도시철도 정관선' 예타 통과 총력… KDI서 당위성 피력
부산 기장군이 지역 숙원 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기장군은 지난 15일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도시철도 정관선 예비타당성 조사 종합평가 SOC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력히 피력했다고 밝혔다.이번 분과위원회는 2024년 7월과 2025년 10월 점검회의 이후 열리는 것으로, 예타 통과를 위한 사실상 마지막 관문이다. 회의 결과는 향후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이날 현장에는 정종복 기장군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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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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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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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이냐 정보소스냐...우려에도 확 커진 예측 시장의 세계
어떤 일을 놓고 내기를 할 수 있는 예측 시장을 둘러싼 판이 계속 커지고 있다.일부 정치 마니아들 사이에서만 쓰이던 예측 시장은 어느새 미국 정치와 문화 전반에 걸쳐 상당한 영향력을 갖는 플랫폼으로 급부상했다. 인기 예측 마켓인 폴리마켓이나 칼시에선 스포츠 경기나 선거 결과 부터 유명 가수인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 날짜 까지 다양한 사안들을 놓고 내기가 벌어진다. 일반인들이 예측 시장을 이용하지 않아도 예측 시장 데이터를 접할 수 있는 기회도 늘고 있다. CNN, C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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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K-뷰티 플랫폼'으로 북미 도전...'투트랙' 전략 승부
CJ올리브영이직영 매장 오픈과 대형 유통 채널 세포라 입점이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단순 상품 수출을 넘어 '올리브영'이란 플랫폼을 북미에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오는 5월 미국 서부 지역에 첫 북미 직영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CJ그룹 물류 인프라가 집중된 캘리포니아 지역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부 지역에 먼저 진출한 뒤 고객 반응에 따라 타 지역으로 확장 전략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직영 매장은 체험형 콘셉트로 꾸며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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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 겨울철 한파·대설 대응 5개 분야 재난종합상황반 운영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겨울철 한파·대설 대책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한파·대설 대책기간을 2025년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로 정하고, 5개 분야의 재난종합상황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전기·가스·수도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한파·대설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앞서 군은 지역 내 한파쉼터 28개소 및 한파저감시설 240개소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재해우려지역 28개소에 대한 현황 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마을 제설반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결빙 취약구간에 제설함 72개소 설치를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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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6년 로컬창업 기업 육성 사업’ 주관기관 8곳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오는 2월 5일까지 ‘2026년 로컬창업 기업 육성 사업’을 운영할 권역별 전담 주관기관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창의적이고 잠재력 있는 소상공인을 지역 기반의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소진공은 이를 통해 창업부터 성장·글로벌 진출까지 전 단계에 걸친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표1. 2026년 로컬창업 기업 육성 사업 개요 구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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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시대 '활짝'…하락 베팅한 개미들은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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