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복지재단과 육아정책연구소가 영유아 발달을 일상에서 살피고 필요한 지원까지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였다. 발달지연과 경계선 아동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부모와 교사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확인하고 전문기관까지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3일 삼성복지재단은 육아정책연구소와 함께 영유아 발달지원 플랫폼 ‘새싹과단비’를 이날 오픈했다. ‘새싹과단비’는 부모와 교사가 아이의 발달 수준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지원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든 원스톱 발달지원 서비스다.플랫폼에는 영유아 발달체크, 시기별 발
3시간전
삼성복지재단과 육아정책연구소는 아이의 발달을 일상 속에서 살펴보고 필요한 정보와 지원을 알맞게 연계하여 모든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발달지원 플랫폼 「새싹과단비」를 3일에 오픈한다. 「새싹과단비」는 부모와 교사가 아이의 발달 수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맞춤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영유아 발
발달이 느린 영유아 비율이 빠르게 늘면서 조기 발견과 지원을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이 등장했다. 삼성복지재단과 육아정책연구소는 영유아 발달지원 플랫폼 '새싹과단비'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육아정책연구소가 2025년 발간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인 K-DST 결과, 추적검사가 필요한 아동 비율이 2012년 2.1%에서 2023년 12.3%로 약 6배 늘었다. 정밀검사가 필요한 아동 비율도 같은 기간 0.9%에서 3.3%로 3배 이상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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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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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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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청하 의료폐기물 소각장 손배소 항소 포기에 환경단체 비판
경북 포항시가 청하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인허가 지연과 관련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항소를 포기한 사실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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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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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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