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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 인재육성기금 319만원 기탁
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 16일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319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과 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각 대장, 통영소방서 현장대응단 직원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기탁금‘319만원’은 법정 기념일인‘의용소방대의 날’을 기념해 대원들이 한뜻으로 모은 금액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기탁식에 참석한 의용소방대장들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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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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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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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서울 고교교사 1만 5천여 명 세특 '복붙' 적발… 학생부 관리 부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 고등학교 과학교사 A는 지난 2021년 260명의 학생 학생부에 동일한 내용의 세부능력 및특기사항을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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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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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아침을 읽다] 장마 - 권민경
이맘땐 물속에서 사는 것 같아요 /우리는 한 어항에서 거주하지만 좀 내외하는 편이지요 /연일 내리는 비오래된 빵집의 어항 앞에서 이야기했다 /수초 뒤엔 작은 알처럼 물방울 /물방울그런 예감을 받았을까 촌스러운 이름이 먼 훗날 가장 힙한 것으로 여겨질 거란 예언 있었을까 남산에서부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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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탐나는전 캐시백 적립률 20% 상향 어려워
오는 추석 연휴에 탐나는전 캐시백 적립률 20% 상향이 어려울 전망이다.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24일 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의 추경안 심사에서 예산의 조기 소진으로 10만원 사용 시 2만원을 적립해주는 캐시백 적립률 20% 상향이 어렵다고 밝혔다.김황국 의원은 “올해 탐나는전 발행 규모가 3600억원에서 8000억원으로 확대된 것은 추계 차이가 지나치게 크다”며 “국비와 지방비가 함께 투입되는 사업인 데다 추가 자체재원까지 편성된 만큼 지방재정 부담을 면밀히 따져야 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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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교권 보호 로펌 외주화' 논란 확산…교원단체·법조계 정면 반발
인수위 측 "임기제 변호사, 직접 변호 불가…로펌 계약이 실질적 원스톱 대안" 교사노조·교총·전 상주 변호사 "초기 대응·현장성 마비시키는 외주화" 강력 규탄 전북교육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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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에 밤 10시까지 운영 "심야 주유소 맞나"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으로 읍·면지역에 심야주유소를 도입하기로 했지만 시간 확대가 요구된다.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양경호 의원은 지난 24일 추경안 심사에서 “근로기준법이나 청소년보호법은 밤 10시 이후를 심야라고 규정하는데, 10시에 문을 닫는 게 심야주유소가 맞느냐”며 질의했다.강애숙 도 경제활력국장은 “보통 심야 약국도 밤 10시까지 운영한다”며 “이 제도는 도지사직 인수위의 도민 소통 플랫폼에 접수된 생활민원 16개 중 하나로, 읍·면 심야주유소에 시간당 3만원을 지원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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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빚의 늪' 에 빠진 저소득층…자립 대책 절실
인천지역 저소득층의 빚이 갈수록 늘고 있다. 겉으로는 인천의 가계부채 증가세가 다소 꺾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정반대다. 취약계층의 빚은 오히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인천연구원의 '2026년 상반기 인천시 가계부채 현황 점검' 분석 결과, 인천의 전체 가계부채는 감소세로 돌아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