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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민주화운동센터는 2026 공모전 '민주주의와 인권을 말하다'의 수상작으로 24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일상 속 민주주의 실천과 경험, 생활 속 차별 고발, 이주노동자·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을 조명하는 내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공모 부문은 슬로건, 그림, 사진, 캘리그라피, 숏폼 등 5개 부문으로, 200점이 넘는 작품이 접수됐다.각 부문별 전문가와 인천민주화운동센터장으로 구성된 심사단은 지난 15일 주제 적합성, 창의성, 작품성, 대중성 등의 기준으로 심사를 벌여 민주·평
   충남교육청은 25일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다목적 회의실에서 ‘제1차 학교민주시민교육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학교민주시민교육의 발전 방향과 하반기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학교민주시민교육 자문위원회는 민주주의와 학생 자치 관련 전문가, 도의원, 교원, 학부모 등으로 구성되어 학교민주시민교육과 학생 자치활동, 참정권 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추진 방향을 자문한다.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2026년 민주시민교육 기본계획과 상반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계획과 2027년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총 26명을 대상으로 ‘민주평화 100길’ 중 제1길인 독도 탐방을 진행했다.도성훈 교육감은 8일 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청소년 독도탐방단과 함께 ‘민주평화 100길 출정식’을 개최하고 독도를 향한 첫 여정을 격려했다. 출정식에는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민주평화 100길’은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역사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교육청의 대표적인 체험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총 26명을 대상으로 ‘민주평화 100길’ 중 제1길인 독도 탐방을 진행했다.도성훈 교육감은 8일 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청소년 독도탐방단과 함께 ‘민주평화 100길 출정식’을 개최하고 독도를 향한 첫 여정을 격려했다. 출정식에는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민주평화 100길’은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역사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교육청의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총 26명을 대상으로 ‘민주평화 100길’ 중 제1길인 독도 탐방을 진행했다.도성훈 교육감은 8일 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청소년 독도탐방단과 함께 ‘민주평화 100길 출정식’을 개최하고 독도를 향한 첫 여정을 격려했다. 출정식에는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민주평화 100길’은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역사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교육청
7일전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과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 26명을 대상으로 민주평화 100길 중 제1길인 독도 탐방을 진행했다.민주평화 100길은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역사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체험형 민주시민교육 프로젝트다.제1길은 독립기념관을 시작으로 인천 지역 주권 수호 현장을 탐방하고 울릉도·독도를 탐방하는 과정으로 구성했다.학생들은 이번 탐방에서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의미와 함께 영토주권의 중요성을 배웠다.탐방 이후에는 배운 내용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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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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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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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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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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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내·외국인 학생 '전국 티볼대회'서 우정·화합 다진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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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이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11일간 중앙선1942안동역과 탈춤공원,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글로벌 축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탈과 가면에 담긴 공동체의 기억을 춤을 통해 오늘의 삶과 연결한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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