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수의약품은 ‘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를 열고, 어린이와 반려동물 교감 확산에 나선다. G&Pet 어린이 미술대회는 참가 어린이 1명당 1천원을 적립해 유기동물을 돕는 기부 캠페인이 함께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마이브라운 펫보험과 공동으로 반려동물 건강 관리와 보호 문화의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충남 홍성군이 2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인증카드를 발급하여 각 부서마다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간소화로 양육가정의 편의 향상에 주목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홍성군에 같은 주소를 둔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을 대상으로 ‘다자녀가정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인증카드는 각종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과 같은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카
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울산지역 축산농가들이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강화를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울산축협은 지난 27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 결의대회를 열고 농장 단위 방역수칙 준수와 현장 대응 강화를 다짐했다. 현장을 지키는 농가를 비롯해 울산축협 임직원, 공수의사, 관계 공무원까지 한자리에 모인 이번 결의대회는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포항시장 공천 후보자를 뽑는 경선이 31일과 4월 1일 이틀간 진행된다. 책임당원으로 구성한 선거인단 50%와 여론조사 50%를 합한 결과로 최종 후보자를 가려 4월 2일 발표한다.국힘 포항시장 경선 예비후보는 문충운·박대기·박용선·안승대 4명. 이들은 저마다 자신이 가장 적임자임을 강조한다.문충운 후보는 “경제·산업 전문가로서 세계 최초로 최고 기업인 애플 제조업 R&D 센터와 국내 최초로 애플 개발자 아카데미를 포항에 유치한 추진력으로 포항의 신산업 대전환을 이뤄내겠다”고 했
전북 임실군수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5명 예비후보가 한 자리에 모여 민심 잡기에 나섰다.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30일 지정환공동체학교 강당에서 임실군수 예비후보 합동연설회를 열고 신대용·김진명·한득수·김병이·성준후 예비후보의 정견 발표를 진행했다.
◇신대용 "인구 3만 회복·귀촌 지원 강화"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신대용 예비후보는 "임실의
울릉군이 이번달 27일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지역 체육 여건 개선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는 부족했던 섬지역 실내 체육공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학교 실내체육관을 수업 시간 외에 주민과 체육 동호인에게 개방하는 것으로, 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시설을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선정 대상은 울릉초등학교 실내체육관이며, 향후 남양초와 천부초 등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울릉군은 그간 울릉교육지원청 및 학교 측과 협의를 통해 운영 방식과 안전 관리 방안을 사전에 조율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