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유통 혁신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결집한다.코레일유통은 오늘 ‘AI 혁신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전국 철도역 상업시설 전반의 인공지능 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출범했다.박정현 대표를 단장으로 9개 부서 17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며, 직무 현장에서의 인공지능 활용을 본격화하고 인적·기술적 인프라를 강화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추진할 계획이다.코레일유통 AI 혁신 추진단은 ▲인공지능 비전 및 전